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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시장 침체 여파에 업비트·빗썸 보유 자산 가치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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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09:09

가상자산 시장 침체 여파에 업비트·빗썸 보유 자산 가치 급감

간단 요약

가상자산 시장 침체로 인해 국내 주요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의 자체 보유 자산 가치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거래소에 맡겨진 회원 위탁 자산의 평가액도 줄었지만, 비트코인 등 주요 자산의 보유 수량은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기를 겪으면서 국내 주요 거래소인 업비트와 빗썸이 보유한 가상자산평가 가치가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자체 보유한 가상자산 평가액은 올해 상반기 말 기준 1조 3,779억 원으로 작년 말 2조 2,850억 원 대비 39.6% 감소했습니다. 회원들이 거래소에 위탁해 보관 중인 자산 가치 역시 시장 상황을 반영해 크게 줄었습니다. 두나무가 위탁받은 디지털자산 평가 가치는 41조 9,324억 원으로, 작년 말 62조 2,335억 원보다 32.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빗썸 또한 자체 보유 가상자산 평가액이 1,940억 9,895만 원을 기록하며 전년 말 대비 30.5% 줄어들었습니다. 자산 평가액은 급감했지만, 거래소에 보관된 가상자산의 수량은 오히려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실제로 두나무가 보관 중인 비트코인 수량은 올해 상반기 말 17만 3,911개로 작년 말보다 1만 1,697개 늘었습니다. 이러한 수량 변화에 대해 업계에서는 지난 2월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각종 이벤트, 출금 과정의 네트워크 수수료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고 있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자산 시세는 하락했지만 장기 보유 관점에서 수량을 늘리거나, 자산 이전을 위해 잠시 맡겨둔 물량이 증가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1:09
리플 -4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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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9 00:58
하락장에는 안하는게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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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18 23:27
위탁 ㅋㅋ 애초에 존재하지도않는건데 장부상 적었다 지웠다 하며 수수료 장사지 뭘. 진짜 실물 가지고 왔다갔다 위탁하는거면 문제 있을 때 입출금 막을필요가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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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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