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요양병원

#의료폐기물 관리법

#보건복지부

#서울

쌈장 옆에 둔 환자 발가락…서울 요양병원의 충격적인 냉장고 보관

logo

뉴스보이

2026.08.19. 10:05

쌈장 옆에 둔 환자 발가락…서울 요양병원의 충격적인 냉장고 보관

간단 요약

지적장애 환자의 절단된 발가락이 죽 용기에 담겨 일반 식품과 함께 냉장고에 방치되었습니다.

병원 측은 보관 용기가 없다는 황당한 해명을 내놓았고, 보건당국은 행정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의 한 요양병원에서 10년째 입원 중인 60대 지적장애인 A씨의 절단된 발가락이 공용 냉장고에서 발견됐습니다. 지난 3월 휠체어 이동 중 넘어져 괴사한 발가락이 절단된 뒤, 병원 측은 이를 일회용 죽 용기에 담아 쌈장과 음료수가 보관된 냉장고에 넣어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병원 관계자는 항의하는 가족에게 "따로 보관할 용기가 없다"며 부적절한 보관 방식을 정당화했습니다. 의료폐기물 관리법에 따르면 이를 위반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앞서 지난 6월 인천의 한 요양병원에서도 절단된 환자 다리가 재활용센터에서 발견되는 등 의료폐기물 관리 부실 문제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보건복지부는 해당 병원에 대한 지방자치단체행정조사를 요청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9개의 댓글
best 1
2026.8.18 23:18
코르나 이후, 요양병원 보호자 병실방문 통제.... 일부 요양병원 입원해 있는 환자 관리 엉망...
thumb-up
10
thumb-down
0
best 2
2026.8.18 23:52
요양원측의 잘못도 있으나 발가락절단후 2주만에 찾아간 자식들도 문제 아닌가?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8.18 23:43
" 취재가 시작되자 " 병원 문 닫아라..
thumb-up
3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8.18 22:04
얼마전 인천에서 발자린거 병원서 버린거랬는데 안믿었더니 진짜인갑네..너무 대충관리하네
thumb-up
15
thumb-down
0
best 2
2026.8.18 22:23
🚫🚫🚫역시 내근전문 안가을이네.야!진짜 현장취재 인터뷰기사 내라.제발.아니 어쩌면 이렇게 편하게 기사라고 쓰냐?한번 가보고 현장취재 해라.어디서 올라온것 복사해서 내가쓴 기사다.한두번이 아니잖아.문영진 소봄이 김학진 한승곤이 이것들이 내근전문.힘하나 안들이고 이렇게 내가쓴 기사다 하냐?내가 기자라면 직접가서 집중취재한다.오늘도 내근기사 내일도 내근기사.앉으나서나 내근기사.
thumb-up
6
thumb-down
1
best 3
2026.8.19 00:48
저런곳은 폐쇄시켜라 ㅡ 요양원이 너무 난립 제대로 행정관리 감독 의심스럽다
thumb-up
1
thumb-down
0
한국경제
4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0:56
배후에는 중국 조선족이 있을듯.. 하나같이 만만한 요양병원을 숙주 및 아지트 삼고서 말이지..
thumb-up
11
thumb-down
1
best 2
2026.8.19 01:04
이….더러워~~~증말~~~빨리 어디에 버리던가 해야지…냉장고에 보관하냐? 더럽게….오늘 밥 다 먹었네….A~~C~~~8~~~
thumb-up
0
thumb-down
0
best 3
2026.8.19 00:54
끔찍한데.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