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이가 모듈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MDC) 사업인 '네오큐브'를 본격화하기 위해 약 100억에서 103억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습니다. 이번 증자로 확보한 자금은 네오큐브의 개발과 실증, 그리고 향후 사업화에 집중 투입될 예정입니다.
네오큐브는 서버와 스토리지, AI 가속기, 전력·냉각 설비 등을 하나의 모듈에 통합한 현장 배치형 데이터센터입니다. 아이에이는 퓨리오사AI, 리벨리온과 협력해 국산 NPU 기반 실증을 추진하며, 그룹 계열사인 아이에이클라우드, 디씨이솔루션, 트리노테크놀로지가 각각 소프트웨어, 냉각, 전력반도체 기술을 지원합니다.
사업 실증은 오는 9월 초 25kW 규모의 개념검증(POC)으로 시작하며, 향후 100kW 규모로 확장해 시장 공급에 나설 계획입니다. 주요 수요처로는 제조현장의 비전·피지컬 AI를 비롯해 국방·보안, 공공기관, 금융, 의료 등 프라이빗 AI 시장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이번 유상증자의 신주 배정 비율은 1주당 0.5075940180주입니다. 신주 배정기준일은 9월 16일이며, 청약예정일은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됩니다. 한성용 아이에이 대표는 사업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밝혔으며, 최대주주인 디씨이 또한 배정 물량 전량을 청약해 사업 성공에 대한 책임을 함께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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