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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세무사회 맞손…노란우산 가입 문턱 낮추고 세제 개선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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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0:05

중기중앙회·세무사회 맞손…노란우산 가입 문턱 낮추고 세제 개선 나선다

간단 요약

전국 1만 7천여 명의 세무사를 활용해 비대면 가입 링크를 도입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가입자는 연간 최대 600만 원의 소득공제와 지자체별 희망장려금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세무사회가 소기업·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양 기관은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란우산 가입 지원과 현장 중심의 세제 개선 과제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 1만 7천여 명의 세무사가 노란우산 가입 대행 업무에 참여합니다. 기존의 서류 중심 가입 방식에서 벗어나 세무사별로 비대면 가입 링크를 발급함으로써 소상공인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였습니다. 2007년 도입된 노란우산은 올해 8월 기준 재적 가입자 191만 명을 돌파하며 대표적인 소상공인 공제제도로 자리 잡았습니다. 가입자는 연간 최대 600만 원의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납입 원금에는 연복리 이자가 적용됩니다. 또한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110개 기초지자체가 운영하는 희망장려금을 통해 월 1만 원에서 3만 원까지 최대 12개월간 부금을 추가로 적립받을 수 있습니다. 공제금은 법적으로 압류가 금지되어 폐업 등 경영 위기 시 소상공인의 든든한 생활 안정 자금 역할을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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