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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허위보고로 3개월 실종, 장미란씨 가족 공개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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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19. 14:31

경찰 허위보고로 3개월 실종, 장미란씨 가족 공개 수색
경찰 허위보고로 장기화된 제주 30대 여성 실종 사건
1
제주에서 37세 장미란 씨가 지난 5월 12일 늦은 오후부터 13일 새벽 사이 실종된 지 3개월이 넘도록 행방이 묘연함
2
가족들은 장 씨의 얼굴과 인상착의를 공개하며 제보를 호소하고 있음
3
초동 수사 당시 야간 근무자였던 A 경장이 상사에게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고 허위 보고하여 사건이 종결 처리되었음
4
이후 가족의 재신고로 경찰이 재수사에 착수했으나, 현재까지 장 씨의 카드 사용, 휴대전화 기록 등 뚜렷한 생활반응은 확인되지 않음
5
경찰은 장 씨의 행방을 찾는 동시에 A 경장의 허위보고 경위 및 별도의 성폭력범죄 혐의에 대해서도 조사 중이며, A 경장은 직위 해제된 상태임
제주 실종 사건, 경찰의 초동 대응은 왜 실패했나?
down
실종 신고, 왜 종결되었나?
down
A 경장의 또 다른 혐의와 직위 해제
down
장기 실종, 생활반응 없는 이유는?
leftTalking
실종 신고, 왜 종결되었나?
rightTalking
장미란 씨 가족은 지난 5월 중순 장 씨가 귀가하지 않자 경찰에 실종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당시 야간 근무를 하던 A 경장은 상사에게 신고 대상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취지로 허위 보고를 했고, 이로 인해 사건은 종결 처리되었습니다.
경찰의 허위 보고로 인해 실종 초기 중요한 수사 골든타임을 놓치게 되었습니다. 가족들이 지난달 장 씨와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는다며 재차 신고하면서 뒤늦게 재수사가 시작되었으며, 이는 실종 사건 해결에 큰 어려움을 초래했습니다.
leftTalking
A 경장의 또 다른 혐의와 직위 해제
rightTalking
실종 사건의 초동 대응을 부실하게 처리한 A 경장은 지난달 22일 경찰서 여자 화장실에 들어간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별도의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혐의는 실종 사건과는 무관하게 발생한 일입니다.
현재 A 경장은 해당 혐의로 인해 직위 해제된 상태입니다. 이는 경찰관의 공무 수행 능력과 윤리성에 대한 심각한 의문을 제기하며, 실종 사건 수사의 신뢰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leftTalking
장기 실종, 생활반응 없는 이유는?
rightTalking
장미란 씨는 약 10년 전 제주로 이주하여 연인과 함께 한림읍에서 생활해왔습니다. 실종 당시 연인은 장 씨가 어디로 간다는 말 없이 사라졌다고 가족에게 전했으며, 가족들은 긴 생머리, 158cm의 마른 체형, 금팔찌 착용 등의 인상착의를 공개했습니다.
실종 이후 현재까지 장 씨의 카드 사용 내역, 휴대전화 기록, 병원 진료 이력 등 어떠한 생활반응도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 가출보다는 다른 가능성을 시사하며, 경찰은 가출과 실종 가능성을 모두 열어두고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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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47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5:06
그와중에 또 경찰이 한건했노 ㅋㅋㅋ경찰 맘대로 종결처리 해버렸는데, 걔가 하필 또 성범죄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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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9 05:13
잣도 모르면서 선전 선동 당해서 검찰 폐지 울부짖던 전라도가 책임져라. 너네가 가해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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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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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5:17
이런데도 검찰수사권 폐지를 자화자찬 하고 있는 인간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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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42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2:27
견찰의 부실 수사 언자 자꾸 언론에 제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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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best 2
2026.8.19 02:27
민주당이 만든 무능 부패 경찰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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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19 02:28
이따위 견찰들을 믿고 검찰을 해체시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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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주간조선
42개의 댓글
best 1
2026.8.19 03:54
정말 저 경찰이 수상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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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19 04:39
이런 견찰들에게 사건수사를 맡끼느니 사설흥신소를 찾는게. 기막힌 찢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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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19 04:03
제주도=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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