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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비당권파 4인 중징계…권영진 "정치적 보복, 훈장 삼아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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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3:57

국민의힘, 비당권파 4인 중징계…권영진 "정치적 보복, 훈장 삼아 싸우겠다"

간단 요약

국민의힘 윤리위가 조경태·진종오·권영진·서범수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징계 대상자들은 이번 조치를 당권파의 정치적 보복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지난 20일 비당권파 의원 4명에 대한 징계를 확정했습니다. 조경태 의원에게 당원권 정지 2년 6개월, 진종오 의원에게 2년, 권영진 의원에게 1년 6개월, 서범수 의원에게 10개월의 징계가 각각 내려졌습니다. 이번 징계 기간을 고려하면 조경태·진종오·권영진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하기가 사실상 어려워졌습니다. 권영진 의원은 지난 7월 정점식 원내대표에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물리력을 행사했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이 됐습니다. 권 의원은 그동안 자신의 행동에 대해 여러 차례 사과하며 대구시당위원장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직에서 물러나는 등 정치적 책임을 지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그는 장동혁 대표가 선거 직전 당비 2억 원 이상을 사용해 미국을 방문한 것을 거론하며 "최고의 해당 행위를 한 것은 장 대표 본인"이라고 맞받았습니다. 권 의원은 이번 징계를 두고 "장동혁 당권파의 충실한 사냥개 노릇을 한 윤리위의 정치적 테러"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또한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은 이진숙 의원을 언급하며 "내가 만약 그랬다면 징계를 자청했을 것"이라며 징계의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는 "이번 징계를 훈장 삼아 더 당당하게 싸우겠다"며 향후 강경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신문
4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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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28
좌파들이랑 싸우지않고 내부총질하다 우리편 멱살잡은 놈이 할 말은 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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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4:22
자업자득이다. 당원이 뽑은 대표를 쫄로 취급하니 패가망신하는거다. 당에서 온갖 혜택은 다 본 넘이 욕심은 많아가지고 나잇값도 못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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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4:04
대구 경제도 파탄낸인간이..국회의원되서 하는짓봐라...이놈 공천 누가줬냐...한동훈이냐...끼리끼리 놀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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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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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3:46
난 서울사람인데 객관적으로 보자. 518이 성역이냐? 유공자 명단이라는 것도 못 까면서 혈세 엄청 빨아먹고. 민주당은 518 성역화로 정치적 이득을 취하고. 거대한 기득권이 됀 518. 이런 불합리한 상황에서 용감하게 그 비리를 지적하는 이진숙을 응원해야지 비판하는 게 맞냐?.전라도야 니들이 교활한건 알겠는데 이런식으로 해처먹는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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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31
잘 들어보면 이진숙이 한 말 한개도 틀린게 없다. 5.18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먹으려 성역화 시키는 민주당이 더 문제다. 지들이 누가 보면 진짜 민주화를 생각하는 줄 알겠다 가짜 민주주의자 인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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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34
국힘 의원들 다 합해도 이진숙만 못하다 대통령 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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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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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5:29
이진숙을 지지합니다 518 국가유공자들 명단공개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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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6:52
뭘 폄훼했는가요? 논의도 하믄 안된다믄 그런게 어찌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수 있는지, 북괴 돼지 일족이 백두 어쩌고 하믄서 정일이가 사생활로 기쁨조 어쩌고하는걸 입에 담았다가 교화소 이런데 끌려가는거랑 뭐가 다른거죠? 518은 입에 담아도 다 잡혀가나요? 군사독재땐 니들이 대통령 욕하고 대모해도 다는 안잡아 갔는대 니들은 수령민주주의 독재를 시도하는가? 30년 장기독재 한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댕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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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5:32
권씨 돌았나? 명단 공개하라는게 왜 폄훼야? 민주화 운동에 힘쓰신 위대한 분들 알고싶다는게 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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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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