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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 갑질한 전 양양군 공무원 실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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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7:50

환경미화원에 '계엄령 놀이' 갑질한 전 양양군 공무원 실형 확정

간단 요약

피해자들에게 상습적인 폭행과 강요를 일삼은 전 양양군 공무원이 징역 1년 8개월을 확정받았습니다.

가해자는 주식 매수 강요와 멍석말이 등 반인륜적 괴롭힘으로 피해자들에게 큰 고통을 안겼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 양양군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가 자신이 지휘하던 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벌인 직장 내 괴롭힘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습니다. 검찰과 A씨 측 모두 상고 마감 시한까지 상고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2심 판결이 그대로 유지됐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11월까지 20대 환경미화원 3명을 대상으로 강요 60회, 폭행 60회, 협박 10회, 모욕 7회를 일삼았습니다. 특히 피해자들을 바닥에 엎드리게 한 뒤 서로 밟게 하는 '멍석말이'를 강요하고, 보유 주식 가격이 하락하자 "비상계엄을 선포한다"며 위협하는 등 반인륜적 행태를 보였습니다. 금전적 착취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A씨는 "주식을 사지 않아 주가가 오르지 않는다"며 피해자들에게 1인당 100주씩 주식 매수를 강요했습니다. 이로 인해 피해자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겪는 등 심각한 정신적·심리적 고통을 호소해왔습니다. 사건 이후 강원도는 지난 4월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했습니다. A씨 측 변호인은 "피해자들과 합의를 시도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며 "남은 형기 동안 철저히 반성하고 죗값을 치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매일경제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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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30
청와대가 갑질로 국민재산 강탈한건 당연한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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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33
충청북도 1호 갑질 공무원은 4급직위로 승진했던데, 경찰은 경징계받았다고 불기소처분하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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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58
판새양반 본보기를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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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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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8:55
2찍일베의 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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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52
계엄령 놀이하면 징역 1년 8개월 vs 북한 찬양하고 지령 받은거 무죄 개판사들 디질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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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0:00
7급이 직장 내에서 한 행적들 보니 장난아닌데!…그런데 판결 1년 6개월 더~장난아니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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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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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42
2찍 뜨라이들이 곳곳에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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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55
타락 좌파 신문이 한미합동 훈련 축소애 전쟁놀이 어쩌고 저쩌고 썼던데...이런 간첩들이 버젓히 활개하니...그래서 삼청교육대 같은게 필요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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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0:01
양양 석열이 콩밥 마이 묵고 나오너라 용산 열이는 햇빛 구경 시켜서는 안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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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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