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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X 노조 3,500명 집결…“경영실패 책임지고 자사주 1,000주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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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9:15

삼성전자 DX 노조 3,500명 집결…“경영실패 책임지고 자사주 1,000주 지급하라”

간단 요약

노조는 경영진의 판단 실패로 인한 수익성 악화 책임을 직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1인당 자사주 1,000주 지급과 성과급 격차 해소를 위한 공통재원 마련 등을 요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 DX(디바이스경험) 부문 노동조합인 '동행노조'가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인근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최 측 추산 약 3,500명의 직원이 참여한 이번 집회에서 노조는 경영진의 실책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책임을 직원들에게 전가하는 행태를 멈추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노조는 경영진의 사퇴와 책임 규명을 요구하며, 구체적인 보상안으로 DX 부문 직원 1인당 자사주 1,000주 지급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과거 DX 부문 호황기에 반도체 등 전사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재투자되었던 가치를 직원들에게 돌려달라는 취지입니다. 또한, 사업부 간 성과급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공통재원 마련과 기본급 인상률의 전사 동일 적용도 함께 요구했습니다. 다만, 자사주 1,000주 지급에 필요한 재원이 약 12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되면서 요구 수준이 지나치게 과도하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정현호 사업지원TF장(부회장)과 박학규 DX부문 경영지원실장(사장) 등 주요 경영진의 책임을 물으며 서초사옥 일대를 행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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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0:49
DX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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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1:18
갤럭시 gos 터뜨리고 이미지 나락가게한 원흉은 제일 많은 보너스를 받아가고,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구조적 적자를 만들고, 액시노스를 스넵보다 비싸게 처 사와주고, ds로 다 이익을 몰아, ds 고졸 메모리 직원, dx, ds임원은 역대 성과급 잔치를하고 dx직원들 한텐 또 저가 칩셋 싸구려, 원가 절감만 외치는 임원진과 서초 ;;; 이게 회사꼴 정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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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1:19
반도체가 힘들때는 다른 부분 흑자로 버텨놓고 대규모 흑자되니 이기주의 부려서 다른 부서들도 뿔난거고 결국 반도체노조가 촉발한 갈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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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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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49
DS놈들이 도적놈들이지 반도체 어려울때 핸드폰으로 버텨놓고 이제는 생까니 열불 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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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51
Dx임원은 전사=메모리 영익으로 수십억 보너스를 가져가는데, dx 직원은 적자라고 600만원, 고졸 메모리 오리밥은 6억ㅋㅋㅋ 서초 빈카운터들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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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9:54
그동안 반도체 적자일때 메꿔줬었는데 같은 회사인데 반도체만 보너스 챙겨주니 당연히 열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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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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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0:22
Dx경영상황악화? 역대급 판매인데 왜 저런 실적이 나왔읅까 회계장부조작인가 경영진이 책임져야지 왜 직원보고 책임지라하고 지들은 수십억보너스받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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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0:47
애플, LG전자 2분기는 최대 영업이익이다. 일부러 적자만들고, 직원들 희망퇴직시키고 있다. 휴대폰, TV, 가전팔아 반도체 투자해놓고 적자사업부 임직원 프레임 씌우고 있는게 이 회사의 본모습니다. 무능보다 더 못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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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0:42
짜르자 이런 노조들은 수익도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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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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