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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 "창작자는 고난에 둔감해야…즐기는 자세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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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9:42

장항준 감독 "창작자는 고난에 둔감해야…즐기는 자세가 핵심"

간단 요약

장항준 감독과 송은이 대표가 예비 창작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고난을 대하는 태도와 슬럼프 극복 경험을 공유하며 창작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8월 21일, 서울 동대문구 콘텐츠인재캠퍼스에서 ‘2026 뉴콘텐츠아카데미(NCA) 쇼케이스’가 열렸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200여 명의 현업 전문가와 교육생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모은 장항준 감독과 콘텐츠 제작사 미디어랩시소의 송은이 대표가 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장항준 감독은 창작자가 갖춰야 할 핵심 덕목으로 ‘고난에 대한 둔감함’과 ‘즐기는 자세’를 꼽았습니다. 그는 창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의연하게 넘기고, 스스로 즐거움을 찾는 것이 크리에이터에게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평소 사람들의 행동을 관찰하고 메모하는 습관이 자신의 창작 근간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송은이 대표는 자신의 슬럼프 극복 사례를 통해 예비 창작자들에게 용기를 전했습니다. 2013년 방송 섭외가 끊겼던 시기, 후배 김숙과 팟캐스트 ‘비밀보장’을 시작했던 경험을 언급하며 슬럼프가 오히려 성장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한 견해도 이어졌습니다. 장 감독은 AI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결국 방향을 지시하고 최종 검수하는 주체는 사람이라며, 인간 고유의 기획력과 아이디어가 미래 창작 시장에서 더 큰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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