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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에…경찰, 관리자 승인 '이중확인' 절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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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4:34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의혹에…경찰, 관리자 승인 '이중확인' 절차 도입

간단 요약

담당 경찰관이 실종자와 통화 없이 사건을 종결했다는 허위 종결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경찰청은 재발 방지를 위해 실종 사건 종결 시 관리자 승인을 의무화하는 시스템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15일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씨 사건을 담당했던 A 경장이 실종자와 통화하지 않고 사건을 임의로 종결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당시 A 경장은 장씨와 연락이 닿았으나 본인이 위치를 알리지 말아 달라고 했다는 취지로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제주경찰청은 A 경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경찰청은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선합니다. 기존에는 담당자가 단독으로 사건을 해제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팀장이나 과장 등 관리자가 입력 내용을 확인하고 승인해야만 최종 종결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강화합니다. 경찰은 약 1개월 안에 시스템 개선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2011년부터 운영된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은 유전자 검사 등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기존 데이터에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작업을 진행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시스
5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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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33
이런 일들보면 경찰에게 수사권까지 줘야 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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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43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경찰들 부패하는건 뭘로 막을건데? 진짜 이 정부는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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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37
ㄹㅇ 이 정도면 검찰에 수사권 뺐는 게 문제가 아니라 경찰에 수사권이 있다는 게 문제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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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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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16
저 경찰을 조사하세요..저자가 의심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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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14
이쯤되면 검수완박은 검수원복, 그리고 경찰은 신고에 솔선수범하고 신고된 사건은 전건송치하는 것… 이것이 정답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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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2:37
저건 단순히 직무유기가 아니라, 공범 수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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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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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03
진짜 당해보면 안다. 이나라가 얼마나 범죄자들이 살기 좋고 범죄자들이 죄다 정치하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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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04
관리자는 견찰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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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1:14
경찰은 뭐 사고치고 나서 보완하겠다 이러고만 있네.. 하는짓이 정부랑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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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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