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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선 고양시장, 국토부·대광위 찾아 "베드타운 넘어 자족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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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1. 16:40

민경선 고양시장, 국토부·대광위 찾아 "베드타운 넘어 자족도시로"

간단 요약

민경선 고양시장이 국토부와 대광위를 방문해 자족기능 강화와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식사지구 철도 연장과 산업 인프라 구축을 통해 고양시를 미래형 자족도시로 탈바꿈시킬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고양시의 자족기능 강화와 광역교통망 확충을 위해 정부 부처를 잇달아 방문했습니다. 민 시장은 지난 20일 정우진 국토교통부 주택공급추진본부장과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을 차례로 만나 현안 정책 건의서를 전달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고양시는 주거 중심의 베드타운 구조에서 벗어나 기업과 일자리가 넘치는 자족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이를 위해 공업물량 확보와 수도권정비계획법 개정이 필수적입니다. 2024년 기준 고양시 전체 사업체는 11만 9,540개지만 제조업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아, 지역 내 대학 및 연구기관과 연계해 항공우주, 바이오 등 미래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교통 인프라 개선도 속도를 냅니다. 시는 고양은평선을 식사동까지 2.04km 연장하는 사업을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해 달라고 건의했습니다. 식사·풍동 지역 인구가 2030년까지 10만 5천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도망 확충이 시급하다는 판단입니다. 또한 신사-연신내-삼송-신원을 잇는 23.6km 규모의 고양신사선 추진으로 서울 접근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운수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광역버스 준공영제 개선도 요구했습니다. 현재 1권역인 고양·파주 지역은 타 권역보다 인건비 기초금액이 낮아 월 45만~50만 원의 임금 격차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민 시장은 지난 7월과 8월에도 국토부 차관 및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는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정부 설득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문화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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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05:16
자족도시 응원합니다 그동안 배드타운으로인해 피해가 막심한 지역은 국가가 교통 일자리 등 적극 지원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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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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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0:43
면담자가 국토부 주텩공급추진단장이라는 대목에서 느낌이 싸~하다. 10년간 10만호로도 모자라 또 집 지으라고 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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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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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0 22:54
이재준 전 시장이 식사동으로 이사갔지? 굴곡진 연장 노선을 보며 드는 생각. 누가 타니? 쓸데없는 짓 하지 말고 3호선 급행이나 추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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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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