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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 욕조 설치 허용 논란…청년 반발에 국토부 결국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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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2. 10:08

고시원 욕조 설치 허용 논란…청년 반발에 국토부 결국 재검토

간단 요약

정부가 고시원 내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책상 의무를 폐지하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주거 환경 악화를 우려한 청년층의 거센 반발이 이어지자 국토교통부가 재검토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던 '다중생활시설 건축기준' 개정안이 청년층의 반발에 부딪혀 재검토됩니다. 지난 8월 12일 행정예고된 이 개정안은 고시원 개별실에 욕조 설치를 허용하고, 기존에 필수였던 책상 등 학습시설 설치 의무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정부는 1인 가구 증가와 전월세 부담을 고려해 중소기업의 규제 개선 건의를 수용하려던 취지였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좁은 고시원 방에 욕조가 들어설 경우 곰팡이와 습기 등 위생 환경이 더욱 악화할 것이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최근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폐버스를 개조한 '버스하우스'를 청년 주거 대안으로 제안한 것과 맞물려, 정부의 이번 정책이 청년 주거 현실을 외면한다는 불신이 커졌습니다. 결국 국토교통부는 8월 21일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해당 규정을 재검토하겠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국민일보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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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1:14
아무 생각 없이 툭 내뱉어보고 아님 말고식~좌파들의 특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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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1:17
남산 취조실 만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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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1:24
니들이 죄명이뽑은죄다 달게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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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22개의 댓글
best 1
2026.8.21 21:32
아이디어라고 내는 인간들이 그런 환경에서 평생 살아보지않은것들이라.. 그냥 정책을 배설하는 수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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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23:15
이게 국토부의 현주소다. 장관부터 경질시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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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21:37
정말 고시원은 평균 1인용 4평수준의 독방다운 쪽방에 방음도돼어있지않고 사이사이 벽이 합판으로 돼어있어서 미새한 소리도 다들리는곳임.이런곳에 욕조넣으면 나중에는 습기때문에 곰팡이와 바퀴벌레가 증식돼기 아주 좋은 환경이라 봐야한다.그런곳에 국토부나 공무원들 일주일만살아봐라.정말 똥줄이고 사는곳이 아니라고 정신줄 놓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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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2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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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10
너무 신박해서 화도 안남 ㅋㅋㅋㅋㅋ 버려진 버스 개조로 욕을 먹었으면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지 작은 고시원방에 책상 없애고 욕조 설치라니 ㄷㄷㄷㄷ 그럼 공부는 어디서 함??? 욕조 안에서함????? 탄핵 시기에 응원봉과 촛불 들었던 청년들 멘붕 오겠네 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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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22
고시원 가보기나했냐? 완전 탁상공론의 표본이다.발도 겨우 뻣을수있을둥 말둥한데 욕조설치? 무슨 개소리하는지~~~~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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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17
푸하하하. 고시원이면 한 3평 될텐데,,,욕조가 1평이상 잡아먹을 것이고, 나머지 1평은 물건이나 옷가지를 놓아야 하는데,,,그럼 1평에서 밥먹고 잠자고 해야한다. 니가 한번 자고 체험을 해봐. 그게 사람 사는 삶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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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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