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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익는다고?"…찬물 붓는 컵라면 日서 일주일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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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2. 10:25

"이게 진짜 익는다고?"…찬물 붓는 컵라면 日서 일주일 만에 완판

간단 요약

닛신식품이 5년의 개발 끝에 선보인 찬물 조리 컵라면이 출시 일주일 만에 초기 물량을 모두 소진했습니다.

뜨거운 물 없이 5분 만에 완성되는 이 제품은 폭염과 재난 대비 비상식량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958년 닛신식품 창업자 안도 모모후쿠가 인스턴트 라면을 선보인 이후, 뜨거운 물은 라면 조리의 필수 조건이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닛신식품이 5년의 연구 끝에 찬물만으로 조리 가능한 컵라면 2종을 출시하며 이러한 상식을 깼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특허 기술인 '콜드 리하이드레이트(Cold Rehydrate)'를 적용해 찬물을 붓고 5분만 기다리면 일반 컵라면과 유사한 식감을 구현합니다. 매운 김치맛과 치킨 솔트 레몬맛으로 출시된 이 제품은 개당 307엔(약 2600원)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출시 일주일 만에 초기 물량이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제품의 인기는 일본 내 장기화된 폭염과 맞물려 더욱 뜨겁습니다. 별도의 가열 도구가 필요 없어 재난 상황의 비상식량으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SNS에서는 물 대신 두유나 차를 활용한 이색 조리법이 공유되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다만 닛신식품은 현재 일본 내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며, 한국을 포함한 해외 출시 계획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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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23:37
울나라 비빔면을 저렇게 개발했다면 먹기 편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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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23:46
내일이면 기술 중국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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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23:56
저건 익은게 아니고 불은거 아닌가요? 이걸 사투리로 하면, 익어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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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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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1:37
역시 일본은 대단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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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1:50
여름에 잘 팔리겠다~ 우리나라도 곧 나올거아 지금 쯤 일본 제품 구해 연구하고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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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20
라면은 뜨거운 국물 맛에 먹는 거지. 냉면이나 비빔면 이라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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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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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1:42
신기하기는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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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40
그냥 컵라면에 물넣고 있어봐 당연히 불지 바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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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31
컵라면을 누가 차갑게 먹어 그건 동물들이 먹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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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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