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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 여성 신고 '허위 종결'한 경찰, 골든타임 놓치고 수사 자료까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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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2. 08:59

제주 실종 여성 신고 '허위 종결'한 경찰, 골든타임 놓치고 수사 자료까지 삭제

간단 요약

담당 경찰관이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허위 보고로 사건을 자체 종결해 수색이 중단됐습니다.

해당 경찰은 수사 매뉴얼을 위반하고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 자료까지 임의로 삭제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 5월 15일 오후 4시 43분, 제주시 한림읍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에 대한 첫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하지만 사건을 담당한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경장은 같은 날 오후 9시 16분,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허위 보고를 올리고 사건을 자체 종결했습니다. 이로 인해 초기 수색은 4시간여 만에 중단됐습니다. 경찰 수사 매뉴얼에는 실종 사건 종결 전 반드시 실종자를 대면해야 한다는 원칙이 명시돼 있습니다. 그러나 A경장은 대면 확인은커녕 통화만으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심지어 실종 프로파일링 시스템에 등록된 자료까지 관리목록에서 삭제한 정황이 발견돼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장 씨는 5월 13일 숙소를 나선 뒤 연락이 끊겼고, 16일 한림읍 외항 인근에서 마지막 기지국 신호가 잡혔습니다. 가족들이 7월 19일 재신고하기까지 약 2개월간 수색 공백이 발생했고, 그 사이 주변 CCTV 영상 상당수가 삭제돼 증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A경장이 맡았던 모든 사건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실종 사건 종결 시 담당 과·팀장의 승인을 거치는 이중 확인 절차를 도입해 재발 방지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3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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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0:57
유력한 용의자로 수사해라ᆢ직무유기 태만자가 아니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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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0:23
더불어 전과4범당 소속 대한민국 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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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0:52
그 경찰 너무 수상한데 영장발부해서 자택 수사해봐야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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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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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7:21
실종자의 생사를 두고서 대면 지침도 어기고 허위보고를 하고 그렇게 사건을 종결하고선 실종사건 시스템 파일까지 아예 삭제했다면 이건 단순 실수도 아니고 해당 경찰이 연관됐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3년간 제주에서 실종사건이 3천건에 달한다. 철저히 조사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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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1 19:25
경찰놈이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까지 허위보고하면서 이 사건을 덮으려고한 이유가 핵심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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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0:16
이래도 검찰없애는게 맞다고보나요? 경찰이 권력다 잡으면 저런일이 빈번히 일어날겁니다 이제 국민들만 온전히 피해받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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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스트
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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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44
견찰의 견찰다운 짓거리~보완수사 폐지는 결국 견찰의 견찰에 의한, 견찰을 위한 짓거리! 그견찰을 부리기 위한 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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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08
역시 짜바리가 짜바리 다웠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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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29
저 경찰관 과거 실종사건도 실종으로 그냥 종결했다는데 한 번은 우연이지만 두 번은 필연이다 ㅡ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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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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