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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0대 여성 실종 3개월째…경찰 '허위 보고·부실 수색' 논란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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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2. 12:19

제주 30대 여성 실종 3개월째…경찰 '허위 보고·부실 수색' 논란 확산

간단 요약

실종된 장미란 씨를 찾기 위해 경찰이 대규모 수색을 재개했습니다.

담당 경찰관의 허위 보고와 임의 종결로 초기 대응이 부실했다는 비판이 거셉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에서 30대 여성 장미란(37) 씨가 실종된 지 3개월이 넘었지만, 여전히 행방이 묘연합니다. 장 씨는 지난 2026년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경 휴대전화만 소지한 채 제주시 한림읍 자택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경찰의 초동 대응 부실 논란도 커지고 있습니다. 사건을 담당한 A 경장은 신고 접수 4시간 만에 사건을 임의로 종결했습니다. 특히 실종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허위 보고를 올리고, 실종자 관리 시스템에서 정보를 삭제한 정황까지 드러나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실종 후 3개월 넘게 금융거래나 휴대전화 사용 등 생활 반응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제주경찰청은 한림읍 일대에 인력을 추가 투입해 수색 범위를 넓혔으며, 오는 25일과 26일에는 제주 전역 해안가로 수색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장 씨는 키 158cm, 몸무게 44kg의 마른 체형으로 실종 당시 긴 생머리에 검은색 후드 집업, 카키색 운동복 바지, 흰색 나이키 슬리퍼를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JIBS
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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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0:57
유력한 용의자로 수사해라ᆢ직무유기 태만자가 아니라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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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2:13
경찰이 직접 범죄 연루된게 아니면 어떤 범죄단체나 개인을 무마 보호하려는 거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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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0:52
그 경찰 너무 수상한데 영장발부해서 자택 수사해봐야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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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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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3:40
보완수사권 폐지가 이런 결과를 보여준다 ~ 앞으로 서민들 만 피눈물 흘릴것이다 ~ 권력자 ㆍ가진자들의 세상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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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4:18
검찰수사권 전면 폐지한 민주당에게 책임 물어라… 어떻게 경감 혼자 수사종결 처리할수 있는 나라라니….. 포기하고 은폐당한 피해자들이 얼마나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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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3:57
이거 귀찮고의 문제가 아니라 범인 또는 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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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3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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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4:54
검찰을 가장 무서워하는 집단은 경찰과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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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4:55
검찰없애는데 손뼉치던 사람들 이게 정상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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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06:48
이재명 하나 살리자고 저런 기관한테 수사맡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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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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