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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인적분할로 'AI·X' 두 엔진 가동…저평가 해소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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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08:31

카카오, 인적분할로 'AI·X' 두 엔진 가동…저평가 해소 승부수

간단 요약

카카오는 기업가치 저평가 해소를 위해 카카오AI와 카카오X로 인적분할을 단행합니다.

시장에서는 AI 사업 성과에 대한 불신과 노조의 반발로 인해 다소 냉랭한 반응을 보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카카오가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지배구조 개편을 단행합니다. 카카오는 기업가치 저평가 문제를 해소하고 AI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인적분할을 결정했습니다. 현재 국내외 증권사가 평가한 카카오의 사업 합산가치는 34조 2,000억 원에 달하지만, 최근 3개월 평균 시가총액은 16조 8,000억 원 수준에 머물러 있어 약 17조 4,000억 원의 괴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번 분할은 카카오톡 플랫폼과 AI 사업을 담당하는 ‘카카오AI’와 테크핀·콘텐츠·모빌리티를 맡는 ‘카카오X’로 나뉩니다. 분할 비율은 순자산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카카오X 0.64, 카카오AI 0.36으로 정해졌습니다. 오는 12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 분할이 완료되며, 1월 27일에는 각각 재상장 및 변경상장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각 법인은 미래 성장 목표를 구체화했습니다. 정신아 현 카카오 대표가 이끌 카카오AI는 이용자 대신 업무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 생태계를 구축해 2030년 매출 6조 원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김도영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대표가 내정된 카카오X는 가상자산과 피지컬 AI, 글로벌 팬덤 투자에 집중하며 2030년 매출 10조 원 이상과 ROE 13% 달성을 목표로 합니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정책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냉랭합니다. 카카오가 내건 AI 사업 성과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있는 데다, 카카오 노조가 “경영 실패에 대한 책임을 쪼갤 수는 없다”며 반발하고 있어 향후 구조개편 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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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1:44
까는 소리 하고있네. 그만 좀 쪼개라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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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34
취재를 해라. 불러주는대로 기사를 쓰면 그게 기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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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54
개국장 쪼개기 대표 기업이 주주를 위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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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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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54
Smc&c 유명 아티스트 영입으로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문어발 서둘러 매각을 해야 카카오 몸집도 가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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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00
이것들은 태생부터가 쪼개기 상장에 개미핧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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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3:34
계획한대로 될까? 지금도 이지경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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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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