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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금융권 중금리대출, 가계대출 총량서 전액 제외…서민금융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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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09:24

2금융권 중금리대출, 가계대출 총량서 전액 제외…서민금융 지원 확대

간단 요약

금융당국이 중저신용자 지원을 위해 제2금융권의 중금리대출을 가계대출 총량 규제에서 전액 제외합니다.

이번 조치로 저축은행과 여전사 등의 대출 여력이 확대되며, 10월에는 새로운 정책서민금융상품도 출시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저축은행, 여신전문금융회사, 상호금융제2금융권 관계자들을 소집해 가계대출 총량 관리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치의 핵심은 중저신용자에게 공급되는 중금리대출가계대출 총량 규제 대상에서 전액 제외하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저축은행 80%, 여전사 40%로 제한적이었던 총량 규제 제외 비율이 100%로 확대됩니다. 중금리대출은 금리 상한 12%대 상품으로, 신용점수 하위 50% 이하 차주를 대상으로 합니다. 또한 금융당국은 올해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 목표치를 기존 1.5%에서 3%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업권별 실적은 엇갈렸습니다. 올해 상반기 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 실적은 4조 9,0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4% 감소한 반면, 카드업계는 4조 9,458억 원으로 41.6% 증가했습니다. 여전업권은 오는 10월 중신용자 대상 정책성 보증부 상품인 '사잇돌대출Ⅱ' 출시를 준비 중입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수익성 저하와 대출 확대에 따른 건전성 관리 부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특히 상호금융업권은 이미 대출 증가율이 높아 이번 조치로 인한 실질적인 대출 여력 확대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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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52
그동안 해왔던대로 하면 됩니다. LTV라는것이 여태껏 항상 감정가 기준이었는데 디에이치방배만 분양가 기준으로 적용한다는것이 형평성에 어긋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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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55
분양가 22억에 13억 한도면 충분하지않니? 20억 대출은 시세 39억 아파트를 꼴랑 2-6억 들고 들어간다는거야? 부동산에 묶인 가계부채가 그렇게 사회적문제라고 그러는데 강남이라고 풀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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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53
왜 봐주냐 이걸? 능력안되면 팔게해라 시장에 매물로 나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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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1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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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08
문제인때 부터 단추를 잘못끼운건 시장에 맡겨 개인대출 그거 다 이자내고 부동산 실물경제라서 집가격이 떨어지지 않으면 다 받을수 있는 돈인데 이걸막아??? 주식은 떨어지면 받을수도 없는 돈인데 ㅋ 유동자산과 고정자산에 차이는 알고 정책을 해야지 진보는 아무것도 모르거나 모른척을 하는게 가증스러워 이재명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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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03
무능한 이재명 정부. 물가올리고 부동산 올리고 자영업 죽이고ㅉ 반도체덕에 버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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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1:22
무능한 정부의 국민 죽이기~~ 정적 죽이기에 이어서 서민들까지 나락으로 보내는 정책들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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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Biz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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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44
이번정부, 대한민국 국민들(20대, 30대40대, 50대,60대이상)전 연령층, 부동산정책방향에 분노폭발표출...., 지지율폭락사태로 이어지는중...., 무능력, 오만항으로 국민들에게 고통주는 정책 기조 바꾸지않는 오만한행태 유지..., 더 이상, 이번정부 존재 가치에, 등, 돌리는 시간 빠르게 다가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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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57
기존에 분양 예약되어 있었던 사람들에겐 어쩔수 없는거야 공급도 늘려야하니 기존에 이미 분양이 끝난 아파트를 대출로 부풀리는건 잡아야지 그래야 이번에 분양되는 아파트들도 가격이 안정될거 아니냐 기자는 아무나 하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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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39
으휴. ... 부동산 잡는다는 정권이 줏대가 없어서.. 이리 휘둘리고 저리 휘둘리니.. .가격이 잡히겠느냐... 누군가는 손해를 보아야 하락이 시작되는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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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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