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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2심 무죄에 한동훈 '형식적 이유'…정치권 공방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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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09:04

노웅래 2심 무죄에 한동훈 '형식적 이유'…정치권 공방 격화

간단 요약

노웅래 전 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한동훈 의원이 위법수집증거 배제를 이유로 들며 반박했습니다.

이에 야권과 홍준표 대구시장은 한 의원의 발언이 형사사법 체계를 부정하는 처사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된 노웅래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26년 8월 20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무죄 판결이 나오자 정치권에서는 법리 해석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즉각 반발했습니다. 한 의원은 2022년 12월 법무부 장관 재직 당시 노 전 의원 체포동의안의 필요성을 직접 설명했던 인물입니다. 그는 이번 무죄 판결이 실체적 진실이 아닌 위법수집증거 배제라는 형식적 이유 때문이라며, 억울한 수사로 오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야권은 한 의원을 향해 맹공을 퍼부었습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은 이를 두고 검찰주의자의 반헌법적 궤변이라고 비판했고,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법률가 특유의 오기를 버리고 노 전 의원에게 사과하는 것이 도리라고 지적했습니다. 여권 내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한 의원의 해명을 두고 형사사법 체계를 부정하는 인민재판식 태도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역시 2024년 총선 당시 노 전 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했던 일을 언급하며, 당시 정치검찰의 패악질에 편승해 읍참마속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회고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세일보
2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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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10
철판 조국! 대국민 사과는 얼렁뚱땅에, 기회만 되면 자기 죄 물타기는 귀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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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23
문재인, 조국씨 같은 음흉한 사기꾼들이, 2017년 청와대에서 점심 먹고, 커피잔 들고 하하 호호 하며 웃고, 정경심 씨가 서울 건물주 꿈꾸고, 자식이 가짜 의사가 될때...그동안 김대중 부터 문재인 까지 민주당에 투표 열심히 했던 힘없는 국민인 저는 503때 정부 문체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정부 사업에 새벽시간대 100억원대 대국민 조작사기 적폐범죄 당하고, 적폐청산 한다던 사기꾼 문재인놈 취임 후 2017년7월 뒤통수 맞고 죽은 느낌입니다! 패거리들 끼리끼리 온갖 해처먹기만 하고, 뒤통수 칠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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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33
검찰의 증거수집방법에 대해 위법하다는 엉터리 법을 만든 게 바로 부패비리를 일삼는 나쁜 정치인들.정치인들의 비리 처벌을 힘들게 법을 만들어놓고 빠져나간걸로 모자라,검수완박 보완수사권폐지로 수사력하향 초토화시켜,정치권력층의 비리수사를 못하게 만든 가짜검찰개혁,선량한 국민들이 범죄의 피해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없애버린 가짜형법학자 범죄전과자 조ㅇ과 그 똘마니들,피해자의 절박한 호소를 묵살한 전과4범과 더불어범죄당.조ㅇ을 ㅇ일놈 버린ㅇ으로 만든건,오랜기간 법을 어기고 범죄를 저지른 조ㅇ 본인이 자신을 스스로 버린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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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2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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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52
돈 받은 사실이 분명한데 대통령까지 부끄러운 줄 모르고 무죄운운 하고 있네 참 개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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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34
하여간 좌파들이 양심없는건 알아줘야함. 무죄가 나와서 억울 하다고 난리칠거면 적어도 유죄가 나온 사람은 닥치고 있어야죠. 이건 유죄가 나오던 무죄가 나오던 하나같이 인정을 안하고 정치검찰 타령만 함. 이러니 아무리 억울하다고 해도 국민들은 지겨워서 귓등으로도 안듣는거임. 언제 좌파들이 자기 죄 인정하는거 봤음? 대법원에서 유죄가 나와도 절대 인정안하면서 맨날 뭐가 그렇게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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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28
"위법수집증거라는 형식적 이유로 무죄가 나왔을지언정 돈봉투를 받은 실체가 없어지지는 않는다"는 한동훈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범죄를 저지른 사실은 분명한데, 수사기관이 절차를 잘못 지켜서 무죄가 되는 것이 과연 정의에 맞을까요? 맞지않다고 봅니다.돈봉투를 받은 자의 무죄판결이 납득이 안되고 이 자를 두둔하는 이재명과 일부 정치인도 납득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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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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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50
돈 준 사람은 징역 살고있잖아요 ㅋㅋㅋㅋㅋ 참 웃기네요 증거가 위법 때문에 블랙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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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2 22:38
무죄선고이유가 녹음파일 위법때문에 증거로 인정안된거지 이게 원래죄가없어서 그런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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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0:25
전과4범이재명이 권력을 잡으니 내편은 무조건 무죄 상대는 무조건 유죄인가봐 역시 전과4범 다운 발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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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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