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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잔 내려놓는 한국인들…국내 주류 출고량 27년 만에 300만㎘ 밑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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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11:18

술잔 내려놓는 한국인들…국내 주류 출고량 27년 만에 300만㎘ 밑돌아

간단 요약

지난해 국내 주류 출고량이 298만 8천㎘로 집계되며 27년 만에 300만㎘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맥주와 소주 등 대중적 주종의 소비가 감소하며 주류 시장이 구조적 축소 국면에 진입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류 총 출고량은 298만 8천㎘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외환위기 당시인 1998년 이후 27년 만에 처음으로 300만㎘ 선이 무너진 수치로, 주류 시장이 단기적 변동을 넘어 구조적인 축소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중적인 술로 꼽히는 맥주(151만 9천㎘), 희석식 소주(79만 3천㎘), 탁주(31만 8천㎘)의 출고량이 일제히 감소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실태조사 결과, 월평균 음주 빈도는 8.8일로 줄었고 하루 평균 음주량은 6.6잔에 그쳐 음주 문화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주류 시장의 구조적 축소는 고가 주류 시장까지 번졌습니다. 조니워커 등을 판매하는 디아지오코리아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약 48% 급감했고, 페르노리카코리아와 골든블루 등 주요 위스키 기업들도 실적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다만 전체 시장의 위축 속에서도 소비는 세분화되는 추세입니다. 과실주(1만 7천㎘)와 일반증류주(4천㎘), 브랜디(31㎘) 등 일부 주종은 오히려 출고량이 증가하며 시장의 변화를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2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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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38
ㅋㅋㅋ 한병에 5천원 ~7천원 받아먹는데 이걸 실컷 마실수있겠냐? ㅋㅋㅋㅋ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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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41
혼밥해도 국밥에 소주한잔 만원이던게 만육천원이 되어버림. 적당한거 사서 집에서 한잔하는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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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1:52
알콜중독자들이 거의 정년퇴직하고 새로운 세대는 술 회식을 졸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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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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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50
술만큼 의미 없는 것도 없더라. 술 마신다고 진급되지 않고, 더 인정 받지도 않고, 오히려 술먹고 못볼거 보고 실수하고 잘못하면 감옥도 간다. 과거처럼 안마시는게 맞고 건강챙기고 돈아껴서 집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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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55
2030때 술먹고 다녀서 뇌썩은 4050보고 다 정신차렸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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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55
식당 술값 오른게 한묷했음. 그 술 좋아하시는 울아빠도 식당서 돈아깝다고 술안드시거나 딱 한병만 드심. 겁나게 올리더니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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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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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11
회사에서 회식도 거의 안한다. 비용통제도 심해지고 있다. 반도체 말고는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침체기여서 비상경영하고 있다. 정부는 이런 현실을 파악하고 제발 규제도 좀 안화하고 민생 우선으로 정치해라! 맨날 이재명 사법리스크 방어만 하냐. 이번에는 또 조희대 대법원장이 타겟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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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52
솔직히 지금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IMF때 보다 더 힘들거다ㆍ 어쩌다 대한민국에 이런 엉터리 지배계급이 생겨서 나라를 단시간에 완전 찢어 놓는구나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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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02:57
2030 아파트 사려고 3040 아파트 대출 갚느라고 5060 자식 아파트 사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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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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