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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낙상 사고 CCTV 공개한 박위, 현장 근무자 비난 역풍에 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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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3. 20:41

KTX 낙상 사고 CCTV 공개한 박위, 현장 근무자 비난 역풍에 결국 사과

간단 요약

100만 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중 겪은 낙상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가 거센 비판을 받았습니다.

근무자를 향한 비난 여론이 일자 박위는 영상을 삭제하고 근무자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사과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100만 구독자를 보유한 전신마비 유튜버 박위가 KTX 하차 중 발생한 낙상 사고 영상을 공개했다가 여론의 역풍을 맞았습니다. 지난 2026년 8월 14일, 박위는 KTX에서 하차용 경사로를 이용하던 중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휠체어 바퀴가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박위는 지난 2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당시 사고 순간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현장에서 근무자를 비난했다는 지적이 이어지며 논란이 확산했습니다. 특히 철도 기관사 A씨는 해당 사고가 리프트가 뜨는 현상을 막기 위한 우발적 조치였다고 반박하며, 현장에서 애쓰는 근무자를 탓하기보다 장비 문제를 지적해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박위는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습니다. 그는 도와주려 최선을 다하고 사과한 근무자의 입장을 헤아리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2022년 서울시 복지상을 수상하고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서 온 박위의 이번 대응을 두고 일각에서는 철도역 특성상 밤낮으로 교대 근무하며 고충을 겪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노고를 간과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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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2:12
저런 채널은 관심을 안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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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2:28
척수장애를 잘 아는 봉사자 입니다. 허리힘이 없기에 휠을 경사로에서 반대로 내려오다보니 박위 분의 몸무게도 있고 경사로에서 공익분 발이 끼면서 그 충격에 앞으로 쏟아지듯 넘어진듯요. 공익분이 사과 했음에도 불구하고 민감한대응. 장애권익 등은 과했던것 입니다. 저도 많이 실망이네요. 장애인그리고 공인이라면 이건 아닌것이고 전장연의 횡포로 다수의 불편도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만 추락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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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2:30
저렇게 영상까지 공개하는 마음엔 과연 공익을 위한 마음뿐이었을까? 사과는 받았지만 분이 안풀려서 사람들이 영상보고 같이 화내주길바란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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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1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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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1:11
아니 안다쳤고 사과 받고 했으면 그냥 잘 끝내면 되는거지... 저 씨씨티비 확보 하려고 또 얼마나 바쁜 사람들 힘들게 했겠나??? 그걸 또 자기 방송에 이용하고 ㄷㄷㄷ 장애인 된건 안타깝지만 당신 금수저로 태어 나서 부자 아님? 일반 사람들보다 수십배는 더 잘살텐데 개인비서들 고용해서 편하게 다녀... 왜 사람들 힘들게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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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1:27
장애인을 돕다가 실수한 사람을 그렇게 영상으로 공개저격하듯 해버리면 앞으로 누가 장애인을 선듯 도우려 하겠나. 누구보다 양보와 배려를 잘 알만한 사람이 너무 방송적인 요소에 매몰되어 도움을 주고자 한 사람에 대한 배려가 보이지 않네.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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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3 11:26
송지은와 함께 하는 영상보며 두분을 응원했던 위라클 구독자 입니다 이번에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넘어지는 순간 많이 놀라셨을 마음 충분히 이해하나 그래도 도움주신분의 실수를 보듬어 주시면서 리프트 보완을 제기하셨더라면 위라클님 호응을 얻으셨을텐데요 CCTV는 어떻게 구했는지 과정도 궁금하고진짜 안전요원을 망신시키시려 했다는 것에 너무나 위선이라는 표현이 생각날 정도로 실망이 큽니다 올라가는 인기는 수년이 걸려도 나락은 한순간 입니다. 시청자에게 사과가 아닌 안전요원님 찿아 진심어린 사과를 하시기 바랍니다 어린 사과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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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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