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3위

#이재명

#특별감찰관

#최길수

#더불어민주당

#박근혜 정부

이재명 대통령, 특별감찰관에 최길수 지명…10년 만에 제도 재가동

logo

뉴스보이

2026.08.24. 16:24

이재명 대통령, 특별감찰관에 최길수 지명…10년 만에 제도 재가동

간단 요약

최길수 변호사가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지명되며 10년간 이어진 공백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친인척과 고위 공직자의 비위를 감찰하며 3년의 임기를 수행합니다.

이 기사는 2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특별감찰관 후보자로 더불어민주당이 추천한 최길수(60·사법연수원 23기) 변호사를 지명했습니다. 국회로부터 후보자 추천서를 받은 날부터 3일 이내에 지명해야 하는 법적 시한을 맞춘 결정으로, 이로써 박근혜 정부 이후 10년 동안 공석이었던 특별감찰관 제도가 다시 가동됩니다. 특별감찰관은 대통령 배우자와 4촌 이내 친족, 대통령비서실 수석비서관 이상의 공무원을 감찰하는 기구입니다. 이들은 인사 청탁이나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 등 비위 행위를 감시하며, 임기는 3년입니다. 과거 초대 특별감찰관이었던 이석수 변호사가 박근혜 정부 당시 청와대와 갈등을 빚다 1년여 만에 사퇴한 사례가 있어, 이번 제도 부활이 향후 권력 감시 기능을 어떻게 수행할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42개의 댓글
best 1
2026.8.23 23:02
이재명 정부가 1여년 동안 해온 표 구걸 정책에 국민들의 피로도만 쌓이고 이제 국민들이 정부의 정책을 신뢰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thumb-up
17
thumb-down
1
best 2
2026.8.24 00:51
전과4범 잡범이 할짓인가
thumb-up
12
thumb-down
1
best 3
2026.8.23 22:25
제명씨 깜빵가기 싫어서 용을 쓰네 저렇게 한다고 깜빵안가나
thumb-up
11
thumb-down
0
조선일보
38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8:19
나와 아주 친한자를 감찰관 시키는거는 뭐 그냥 눈가리고 아옹하라는거겠지 개그다 ㅋ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8.24 07:50
여당 추천....? 눈가리고 아옹~~~~국민을 개,돼지보다 못하게 생각하는구나.
thumb-up
9
thumb-down
0
best 3
2026.8.24 07:49
518유공자 명단 숨김없이 공개하고 한명 한명 어떤 공을 세웠는지? 혹 공이 아니라 과오로 유공자 보상금과 연금을 받아 쳐 먹고 있지는 않은지?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마땅 아 그리고 음주운전 전과4범 찢죄맹이 잡범 리죄맹이야 어서 재판 받자 ㅋ
thumb-up
9
thumb-down
0
동아일보
22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8:14
민주당 추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민들이 보기에 참 공정하겠다야ㅋㅋㅋㅋㅋㅋ
thumb-up
12
thumb-down
0
best 2
2026.8.24 07:48
ㅋㅋㅋ~여당 추천 특별감찰관? 그걸 누가 특별감찰관이라고 생각할까? 정말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는구나? 최소 야당 추천 특별감찰관 정도는 되야 국민들이기 신뢰 하는거 아님?
thumb-up
11
thumb-down
0
best 3
2026.8.24 07:45
장난쳐 ? 여당이 천거한 청와대 감찰관 ? 개그네 ㅋㅋ
thumb-up
1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