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가비아

#맥쿼리자산운용

#임직원

#공개매수

가비아 임직원 81% 창립 27년 만에 첫 집단 성명…경영 연속성 요구

logo

뉴스보이

2026.08.24. 15:57

가비아 임직원 81% 창립 27년 만에 첫 집단 성명…경영 연속성 요구

간단 요약

맥쿼리자산운용의 공개매수에 맞서 임직원 81.3%가 경영 연속성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단기 수익 중심의 경영을 경계하며, 향후 상황에 따라 노동조합 설립 등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코스닥 상장 IT 인프라 기업 가비아에서 창립 27년 만에 처음으로 임직원들의 집단 공동성명이 나왔습니다. 맥쿼리자산운용이 투자목적회사를 통해 최대주주 지분을 인수하고 주당 4만 8000원에 일반주주 대상 공개매수를 진행하자, 임직원들이 경영권 변화에 따른 우려를 표명하고 나선 것입니다. 이번 성명에는 등기이사를 제외한 전체 임직원 411명 중 334명인 81.3%가 동의했습니다. 무노조 기업인 가비아에서 이처럼 대규모 인원이 집단으로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임직원들은 회사의 장기적 성장과 무관한 단기 자본이 경영을 흔드는 것에 단호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들은 매각 차익만을 계산하는 자본과 회사를 함께 키워온 자본은 다르다며, 경영 연속성이 훼손될 경우 노동조합 설립을 포함한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가비아는 외부 법률·재무 자문사가 참여하는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이번 거래의 정당성과 공정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얼라인파트너스와 미리캐피탈 등 주요 주주들도 공개매수 가격과 정보 공개 문제를 제기하며 경영권 분쟁의 긴장감이 높아진 상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지디넷코리아
2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6:34
장기 투자하자는 감언이설로 주주 모아놓고 공매도 세력에 총알 대여해 주며 수수료 챙기는 창조경제. 안 빌려주면 배임이라는 억지 논리는 '공매도 세력 맞춤형 면죄부'입니까? 주주를 바보로 아는 얼라인파트너 자산운용은 시장에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대표라는 사람이 참...
thumb-up
1
thumb-down
0
best 2
2026.8.24 06:23
주식 너머에 수많은 사람들의 땀방울과 고객과의 신뢰가 담겨 있음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울림입니다. 임직원들의 용기 있는 의사표명이 결실을 맺어, 24시간 멈추지 않는 IT 인프라처럼 가비아의 내일도 더욱 단단하고 빛나기를 온 마음으로 응원합니다.
thumb-up
1
thumb-down
0
블로터
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6:45
장기 투자하자는 감언이설로 주주 모아놓고 공매도 세력에 총알 대여해 주며 수수료 챙기는 창조경제. 안 빌려주면 배임이라는 억지 논리는 '공매도 세력 맞춤형 면죄부'입니까? 주주를 바보로 아는 얼라인파트너 자산운용은 시장에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대표라는 사람이 참...
thumb-up
1
thumb-down
0
파이낸셜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5:49
Gabia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