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

#금천구

#청년

#월세 지원사업

#공공임대주택

대전시 청년 월세 240만 원 지원…금천구는 공공임대주택 12세대 모집

logo

뉴스보이

2026.08.24. 16:12

대전시 청년 월세 240만 원 지원…금천구는 공공임대주택 12세대 모집

간단 요약

대전시는 지역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합니다.

금천구는 SH와 협력해 최장 10년 거주 가능한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2세대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광역시가 지역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대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총 1,000명을 선발하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실제 납부 월세 범위 내에서 월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신청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10일 오후 6시까지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청년내일재단에 문의하면 됩니다. 오수근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주거비는 청년의 생활 안정과 자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고정비용”이라며, 2022년부터 이어온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까지 누적 1만 280명을 지원하며 청년 주거 안정에 힘써왔습니다. 서울 금천구도 청년 주거 지원에 나섰습니다. 금천구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협력해 가산동 일대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12세대의 입주자를 다음 달 17일까지 모집합니다. 이번 물량은 G밸리하우스 5세대와 소셜믹스형 청년주택 7세대로 구성됐으며, 입주 자격을 유지할 경우 2년 단위로 최대 4회 재계약해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습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일과 생활에 집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의 자립을 돕는 맞춤형 주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