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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박성재 항소심 증인 출석해 김건희 메시지 의혹 부인하고 계엄 정당성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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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6:27

윤석열, 박성재 항소심 증인 출석해 김건희 메시지 의혹 부인하고 계엄 정당성 주장

간단 요약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의 메시지 작성 의혹을 직접 쓴 수준이 아니다라며 부인했습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에 대해서는 국가비상사태에 따른 법적 조치였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24일 서울고법 형사1부 심리로 열린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항소심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박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25년을 선고받은 상태입니다. 이날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은 김건희 여사가 2024년 5월 박 전 장관에게 보낸 텔레그램 메시지를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윤 전 대통령은 해당 내용을 처음 본다고 밝히며, 김 여사가 직접 작성할 수준의 문자가 아닌 것 같다고 의혹을 정면으로 부인했습니다. 박 전 장관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1심에서 공소기각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증언 과정에서 가슴이 찢어진다는 심경을 밝히며 정부 공직자와 아내를 향한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계엄 선포와 관련해서는 국가비상사태 판단에 따른 정당한 법적 절차였다는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특히 정치활동을 금지한 포고령 1항에 대해 좀 걸렸다고 언급하면서도, 별도의 수정 없이 그대로 진행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3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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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9:05
한동훈 비대위원장 시킨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김건희 입에 올렸단 이유 하나로 자르려는거 보고 그때 윤석열에 대해 결론을 내릴수밖에 없었다.국가는 무슨, 김건희 지키려고 한 계엄이었지 그 일이 없었다면 내가 윤석열을 믿어 줬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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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7:46
그러게 가정주부가 왜그리 나댔을꼬 돈도 많이 모아놨으면서 왜그리 흘리고 다녔을꼬 ..나라를 웃음거리로 만들었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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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9:15
운동권 민주공산당을 우습게보면 안됩니다. 그들은 사람이 아닙니다. 지금도 공산당과 김일성을 추종하고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세력들입니다.괜히 멸공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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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BS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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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7:52
박성재 장관이랑 여사님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수사 영향력이고 나발이고 따지기 전에, 애초에 디올백인지 파우치인지 던지고 간 목사부터 좀 캐봐라니까? 북한을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여러 차례 들락날락하고 북한 유엔대표부와 연락한 혐의로 국보법,남북교류협력법 수사까지 받았던 사람이다. 본인이 창간에 참여한 매체에서는 김정은을 치켜세우는 글까지 올라와 국보법 수사가 벌어졌던 사람인데 이런 인간의 행적과 전달 목적부터 제대로 검증하는 게 먼저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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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7:49
김건희 여사님이 비전문가로서 전달받은 내용을 단순 공유했을 가능성을 짚은 것은 자연스러운 해명이며, 이를 부당한 청탁으로 몰아가는 것은 과도한 덥근저당식 정치 공세다. 오히려 과거 김정숙 전용기 타지마할 순방 논란이나 김혜경의 경기도 법인카드 사적 유용 및 공무원 사적 부림 의혹이야말로 공사 구분을 상실한 권력형 비위에 가깝지. 전문성 없는 사적 전달 문자를 침소봉대하기보다, 야권 인사 배우자들의 명백한 국고 낭비와 특혜 의혹부터 동일한 잣대로 엄단해야 한다. 그리고 근저당을 통해 집 팔아먹고 재건축 지역 들어간 더불어 근저당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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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05
언론의 단어 프레임이 또 시작됐다. “문자 수준이 아니다”라는 증언을 마치 김건희 여사를 비하하거나 황당한 변명처럼 포장하지만, 핵심은 누가 작성했고 누가 전달했으며 실제 발신 경위가 무엇인지 검증하는 것이다. 특검은 의혹을 설명할 책임이 있는데, 언론은 검증도 끝나기 전에 증언의 일부 단어만 잘라 또 조롱거리로 만든다. 수사는 증거로, 보도는 사실로 해야 한다는 상식은 사라질지오래다 프레임이증거가 되고 특검과 언론은 재판관이 된다.정권에 부역하며 국민들의 눈과귀를 가리는짓을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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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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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43
윤석열 대통령은 법정에서 해당 텔레그램을 “처음 본다”며 여사님이 직접 작성했다고 단정하기어렵다는 취지로 증언했다. 박성재 장관도 계엄에 동의하거나 관련 지시를 받은 적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언론은 전체 증언보다‘문자 수준’ 한마디만 뽑아 같은 제목의 기사를 수십·수백 건 찍어 언론을 뒤덮는다.누가 작성했고 실제 청탁이 있었는지,직무 관련성과 대가성이 입증됐는지는 법정에서 따질 일아니냐?특검의 추정이 언론의 결론이 되고,언론은 권력 감시자가 아니라 정권의 나팔수가 되고있는게 현재 대한민국 언론의수준이다. 윤카재판 공정하게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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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37
국정 마비와 안보 위기 속에서 법에 따른 불가피한 헌법적 결단이었음이 법정 증언을 통해 드러났다. 전달받은 단순 참고용 문자까지 엮어 전직 대통령 내외와 공직자들을 탄압하는 것은 전형적인 정치적 마녀사냥이다. 있지도 않은 암살·체포 음해 프레임으로 사법 리스크를 덮으려 하지 말고, 국가와 국민을 위한 고뇌 어린 결단의 실체를 왜곡 없이 바라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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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43
계엄은 정당했고, 내란이 아니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댓글 단 꼴들 보니까 기사 본문 제대로 읽지도 않고 그냥 냅다 단거 같은데 난독증이 있으신가들? 계엄이 정당하다란건 현재 밝혀지고 있는 선관위의 부정, 비리가 너무나도 확실한 근거가 되어주지않나? 그리고 계엄은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자극적인 워딩으로 조회수 뽑아먹고, 선동 짓 하려고 하지말고 진실을 봐라. 더 이상 국민들은 속지 않는다.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국민과 나라를 지키려고 한 그 결단과 마음을 이제 알고, 깨우치고 있는데 이딴 언론 선동짓으로 오염시키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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