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종합특검

#권창영

국민의힘 "2차 종합특검은 부실 수사와 야당 사냥으로 끝난 정치공작"

logo

뉴스보이

2026.08.24. 15:41

국민의힘 "2차 종합특검은 부실 수사와 야당 사냥으로 끝난 정치공작"

간단 요약

국민의힘은 180일간 활동한 2차 종합특검을 부실 수사와 야당 탄압을 위한 정치공작이라 비판했습니다.

막대한 예산에도 핵심 의혹은 빈손으로 남긴 채 무리한 기소만 일삼았다며 정부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24일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의 활동 종료를 두고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번 특검이 "법치의 탈을 쓴 명백한 정치공작"이라며, 180일간 막대한 혈세를 쏟아붓고도 초라한 성적표만 남긴 채 졸렬하게 막을 내렸다고 지적했습니다. 특검팀은 총 58명을 기소하며 성과를 강조했으나, 여전히 미처리 사건 46건과 대상자 150명은 경찰로 인계되는 등 수사 역량에 의문이 제기됩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 5개 특검에 배정된 특수활동비만 33억여 원에 달해, 검찰 전체 1년 치 특활비를 넘어서는 예산 낭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야당을 향한 표적 수사 논란도 거셉니다. 특검은 김기현·나경원·윤상현·권영진 의원을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로 기소했으나, 국민의힘은 물리적 충돌조차 없던 사안을 무더기 기소한 것은 정치보복이라고 반발했습니다. 4선 이종배 의원은 "없는 죄를 만들려다 혐의 입증에 실패한 것"이라고 꼬집었습니다. 서울-양평 고속도로 의혹과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 등 핵심 사건에서 결론을 내리지 못한 점도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권창영 특검은 합동수사기구의 상설화를 주장하고 있어, 향후 수사 체계를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6:49
내란 일으켜 놓고도 제대로 된 사과 한번 안하던 것들이 맨날 사과하래…
thumb-up
0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