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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 뺑소니 80대 운전자, "시력 나빠 몰랐다" 변명에도 항소심 집행유예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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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1:22

스쿨존 뺑소니 80대 운전자, "시력 나빠 몰랐다" 변명에도 항소심 집행유예 유지

간단 요약

스쿨존에서 초등생을 치고 달아난 80대 운전자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운전자는 시력 저하를 주장하며 범행을 부인했으나, 법원은 블랙박스 영상 등을 근거로 이를 기각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북 정읍시의 한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11세 초등학생 B군을 차로 치고 구호 조치 없이 달아난 84세 운전자 A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는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A씨는 수사 과정에서 교정시력이 우안 0.03, 좌안 0.3에 불과해 사고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사고 당시 차량 블랙박스에는 충격이 감지되어 영상이 저장되었고, 동승했던 부인이 창문을 내려 "아가, 혹시 다쳤니"라고 묻는 정황이 포착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번 사고로 피해자 B군은 발목 염좌 등 약 3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를 입었습니다. 1심에 이어 항소심 재판부 역시 한국도로교통공단의 사고 조사 보고서와 블랙박스 영상 등 객관적인 증거를 토대로 A씨의 혐의가 명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SBS
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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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8
눈이 그정도로 안보이면 운전을 안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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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33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형사1부(정문경 부장판사)는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어린이보호구역 치상) 혐의로 기소된 A(84)씨의 항소심에서 검사와 피고인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고 오늘(24일) 밝혔습니다.-------> 오늘도 인류애 충만한 판새 덕분에 하루가 훈훈합니다.... 판새와 범죄자는 공범이라게 디폴트값이 진리임... 증거가 차고넘쳐도 훈방... 아님 무려 징역형의 집유..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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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4:41
교정시력 기준 0.8미만이 운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나? 내가 잘못알고 있나? 이거 문제 있는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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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3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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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27
고정시력이 0.03/0.3인데 운전을 어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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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29
다 필요없고 시력나쁘면 운전을 하지마라. 84세 노인이 양심도 없네 항소까지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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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31
사고 후 애기한테 다쳤냐고 물어보기 까지 해놓고, 시력이 안좋아서 몰랐다고?ㅋㅋㅋㅋㅋ 역겨운 인간. 그걸 또 억울하다고 항소하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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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타임스
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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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44
사고후 창문을 열고 할매가 아가 괜찮니? 라고 물었는데 몰랐다고? 양심이 없는 늙은 놈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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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31
80대면 그냥 면허증 반납해라.. 자기자신에 대해서 객관화가 전혀 안되는 노인들이 너무 많네 도로위에 예비 살인자들이 너무 많다.. 국가적 문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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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08
또 집유...나이 많다고 봐주고 술먹어서 봐주고, 반성해서 봐주고, 초범이라 봐주고... 이럴바에 뭐하러 법이 필요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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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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