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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가계대출 규제 유지 속 '집단대출'만 빗장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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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3:17

시중은행, 가계대출 규제 유지 속 '집단대출'만 빗장 풀었다

간단 요약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관리 목표를 3.0%로 상향했으나 시중은행은 여전히 대출 문턱을 높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은행권은 일반 주담대 대신 '디에이치 방배' 등 잔금대출 한도를 대폭 확대하며 선별적 공급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 관리 목표를 기존 1.5%에서 3.0%로 상향 조정하며 대출 문턱이 낮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습니다. 하지만 5대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순증액은 이미 6조 1810억 원으로 연간 목표치인 4조 3363억 원을 1조 8447억 원 초과한 상태여서 여전히 강도 높은 대출 억제 기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은행별로 살펴보면 KB국민은행은 주담대 한도를 3억 원으로 제한하는 초강수를 유지 중이며, 하나은행은 11월 실행분 주담대 접수를 중단하는 등 선별적 대출 관리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NH농협은행이 변동금리 주담대를 재개했으나 다른 은행들은 여전히 신용대출과 일반 주담대 문턱을 높게 세워둔 상황입니다. 반면 집단대출은 예외입니다. 5대 은행은 다음 달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 방배’의 잔금대출 한도를 기존 총 5000억 원에서 1조 5000억 원으로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는 가계신용 잔액이 2000조 원을 돌파한 상황에서 은행들이 일반 대출은 조이되 특정 단지의 잔금대출은 우선 공급하는 전략을 택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향후 금융권 전체의 가계대출 공급 여력은 기존 30조 원에서 50조 원대 중반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카카오뱅크와 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들도 연내 주담대 상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어, 대출 시장의 경쟁 구도와 공급 방식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28개의 댓글
best 1
2026.8.24 04:17
그!!걸!!왜!! 입주 2주전애 알려주냐구요 부족한 2.2억은 누구 할애비가 내준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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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4 04:13
그동안 은행은 분양가의 120~150% 를 기준으로 잡고 대출 했는데 그게 바도 시장가 기준인데 갑자기 듣고보도못한 기준울 적용하겠다고 하면 2년전 부터 준비한 실수요자는 대부업 가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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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4 03:07
그 당시 주변시세와 감정가 50프로 기준을 예상해서 자금을 준비했는데 입주2주전에 정책바꾸면 수억원의 부족금을 무주택자 일반직장인인 저희가 어찌구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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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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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41
선별해서 대출하는게 정상이지 아무나 신청함 대출해 주는게 정상인가? 희안한 기사네. 은행돈이 니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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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4 07:46
청년 실거주들에겐 무조건 대출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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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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