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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추천위 무력화 시도…법 개정 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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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1:29

김민석 "조희대 대법원장, 대법관 추천위 무력화 시도…법 개정 검토해야"

간단 요약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추천위 무력화 시도를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대법관 추천 절차의 맹점을 악용한 꼼수를 막기 위해 법원조직법 개정을 검토 중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오늘(24일)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논란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김 대표는 대법원장이 꼼수를 부리고 법원행정처장이 이를 옹호하는 가운데 사법부가 침묵하는 현 상황을 두고 "비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논란의 핵심은 노경필 법원행정처장의 행보입니다. 여권에서는 노 처장이 대법관 후보자들에게 직접 연락해 추천 절차 재진행을 타진한 것을 두고,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 제도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김기표 민주당 의원 역시 "추천위를 무력화하려 후보에게 직접 전화하는 것 자체가 대법관으로서 자격이 없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번 사태가 대법관을 추천할 때마다 추천위원회를 새로 구성해야 하는 법원조직법 제41조 2항의 맹점에서 비롯됐다고 판단합니다. 이에 따라 국회 차원에서 해당 조항을 개정해 대법원장의 일방적인 꼼수를 원천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가 대법관 추천위 증원 등 사법부 개혁을 시도했던 만큼, 이번 입법 논의가 실제 성과로 이어질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MBN
3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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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12
우리나라는 국회를 없애야 나라가 산다. 제대로 된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될까.. 그런 국회의원을 맹종하고 따르는 주변 사람들 또한 정상은 아닌 듯. 뇌물 쳐먹은 죄지은 놈이 뭐가 그리 떳떳하다고 그렇게 큰 소리를 치는 세상이 되었는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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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30
공소 취소 하는것이 꼼수다...전과 4 범인 네 입으로 할말은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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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35
범죄자 한 놈 때문에 우리나라 전체를 뜯어고친다는 게 말이 되냐? 그것부터 답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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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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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37
뇌물 9억받은 전과자놈 완장차고 신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범죄자들이 대법관 조리돌림하는 나라 꼬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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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35
김민석이가 젊은 시절에 학생윤동을 주도 하였다고 하는데....작금에 하는 짖들을 보노라면....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학생운동이 아니라 중국이나 북조선식의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운동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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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38
이게 입법독재다. 다수당이 되었다고 국민들이 니들 마음대로 하라고 위임 하지 않았다.지금 처럼 날 뛰다가는 다음 총선 때 피눈물을 흘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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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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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30
삼권분립은 초등생 부터 배우는 건데 교과서 개정해야 겠네 사법부는 대통령의 꼬봉이 라고 서울대 나왔다는 당 대표 서울대 나온 거 맞나 초등생이 비웃는다 초등생들 이 뭘 배우 겟나 축구 선수가 심 판 마음에 안든다고 심판 바꾸 면 그게 공정한 게임이 되겟나 제발 사법부 건드리지 마라 김대중 대통령도 아들을 감옥에 보내도 사법부는 건드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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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06
사족 한마디, 민석아! 대법원장 무력화가 노림수라면 허망한 계략이라는 걸 꼭 명심하거라! 최소한 절반이상의 국민이 지켜보고 있고, 여차하면 니 면상에 국민들이 돌을 던져 아작 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국민이 죄다 니들편인 줄 아는가 본데 자중해라! 그다 거시기하게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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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20
이재명 무죄 받기위한 계략이라는 것을 국민은 다 알고 있다. 너희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이재명은 고립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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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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