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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참사…정치권 '검찰 수사권 복구'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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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7:57

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참사…정치권 '검찰 수사권 복구' 한목소리

간단 요약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정치권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부활과 수사기관 개편 유예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2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A 경장이 실종 신고를 임의로 종결 처리한 혐의로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A 경장은 지난 5월 15일 장미란 씨의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도 생사 확인 없이 사건을 종결한 혐의를 받습니다. 장 씨는 지난 5월 12일 제주 한림읍에서 집을 나선 뒤 3개월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입니다. 경찰의 허위 종결 행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A 경장은 지난 7월에도 60대 B씨의 실종 신고를 연락이 닿은 것처럼 꾸며 허위 종결한 혐의를 추가로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경찰관이 지난 1년 5개월간 처리한 사건 전체를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건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경찰의 수사권 독점과 내부 통제 부실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10월 2일 검찰 해체 및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야당을 중심으로 검찰의 보완수사권 부활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실제로 2024년 보완수사 요구 후 최종 처분을 받지 못한 피의자가 3만 2,935명에 달하는 만큼, 수사기관 개편 절차를 즉각 유예해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데일리안
8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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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27
보완수사권 폐지에 앞장섰던 조국혁신당 박은정이가 제도적으로 경찰이 사건 암장시키는건 불가능하다고 떠들었는데 말좀해봐라. 법개정에 올인한 김용민, 서영교, 김승원, 김한규, 박은정 등은 죽은 목숨 살려내고 국민과 유족앞에 석고대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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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41
민주당 지들이 밀어붙여놓고 여론 안좋아지니 본인들은 아무상관없다는듯이 말하는게 역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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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5:21
지원아 검찰 죽여놓고 . 이번에는 경찰은 무한 용서냐. 국민 죽어도 되고. 너희등 수사한 검찰은 너희들 수가 못하게 위해서 검찰 죽이고? 국민이 있냐.너희들 수사하면 악마고 국민 죽느면 용서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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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7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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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36
검찰해체에 앞장선 서영교, 김용민, 추미애, 정청래, 박은정 얘네들 면상을 전국에 플랜카드 걸어놔라... 을사오적과 맞먹을 정도로 역사에 남겨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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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0:39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둔 입법...민주당범죄자들의 작당인데 국민이 보이겠나 찢기부터 시작된 민생파괴 법안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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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7:32
ㅋㅋㅋ 높은분 하나 지킨다고 법을 바꿔놓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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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5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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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3:14
지들이 검찰청 없애놓고,무슨말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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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2:53
결국 보완수사권 폐지하면서 뒷일은 생각 안하고 시스템부터 파괴시키고 어쩔 도리가 없지 않느냐 하는 꼴. 치가 떨린다 매번 같은 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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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1:50
원인제공자는 김용민등 민주당 아닌가요? 왜 남일 말하듯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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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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