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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임직원 1만 2000명 참여한 사내 화이트해킹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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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6:59

코레일, 임직원 1만 2000명 참여한 사내 화이트해킹 대회 성료

간단 요약

전체 임직원의 40%가 참여해 사이버보안 역량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실습형 문제 풀이 방식을 도입해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도록 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임직원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사내 화이트해킹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8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체 임직원의 약 40%에 달하는 1만 2000여 명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회는 해킹과 방어 능력을 겨루는 실습형 문제 풀이(CTF)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코레일은 최고 득점자에게 갤럭시 탭을 수여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참가자 20명을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김태광 코레일 정보보안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이 정보보안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코레일은 앞으로도 이처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보안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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