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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경찰위, 70세 이상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전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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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4. 17:49

전북자치경찰위, 70세 이상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전액 지원

간단 요약

전북자치경찰위원회가 고령운전자의 사고 예방을 위해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비 전액을 지원합니다.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70세 이상 운전자 163명을 대상으로 장치 설치와 안전 교육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전북 도내 교통사고 사망자 151명 중 62명(약 41.1%)이 고령운전자 가해 사고로 발생했습니다. 신체·인지능력 저하로 인한 급가속 사고가 빈번해지자, 전북자치경찰위원회가 이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위원회는 고향사랑기부금을 재원으로 활용해 '고령운전자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장치는 저속 주행이나 후진 시 가속페달을 급하게 밟을 경우 급가속을 제한하는 기술로, 설치비 전액을 지원하며 1년간 무상 사후관리도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전주·군산·익산·정읍·순창·부안·임실 등 7개 시군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163명입니다. 선정 시 고연령자, 최근 3년 이내 교통사고 이력자, 생계형 운전자를 우선 고려합니다. 이번 사업은 전북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와 협력해 진행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장치 설치와 함께 1대1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수집된 주행 데이터는 향후 고령운전자 교통안전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연주 전북자치경찰위원장은 "고향사랑기부금에 담긴 도민의 뜻을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으로 돌려드리는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운전을 돕고 도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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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뉴스1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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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08:42
패달 오조작 급가속은 제조사에서 간단히소프트웨어로 제어가 가능할텐데 왜 안할까요? 브레이크 밟을 정도의 세기로 갑자기 악셀 밟을 경우가 일상에서 없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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