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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시모집 본격화, 한국외대·숭실대·상명대 신설 학과 및 전형 변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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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9:26

2027학년도 수시모집 본격화, 한국외대·숭실대·상명대 신설 학과 및 전형 변화 발표

간단 요약

한국외대, 숭실대, 상명대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계획을 확정하고 신입생 선발에 나섭니다.

각 대학은 신설 학과와 전형 변화를 통해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숭실대학교, 상명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신입생 선발 절차에 돌입합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는 미래 산업 수요를 반영한 학과 신설과 전형 방식의 변화가 두드러지며, 각 대학은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모집 규모와 전형을 최적화했습니다. 한국외대는 이번 수시에서 총 2102명을 선발합니다. 특히 송도캠퍼스 개교에 맞춰 글로벌바이오&비즈니스융합학부(15명)와 AI융합대학(33명)을 신설해 눈길을 끕니다. 원서 접수는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 숭실대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55.1%인 1740명을 수시로 뽑습니다. 반도체와 피지컬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지능전자공학부(114명)를 신설했으며, 면접 없이 서류 100%로 선발하는 서류형 전형(163명)을 새롭게 도입했습니다. 원서 접수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입니다. 상명대는 서울캠퍼스 947명, 천안캠퍼스 1011명을 포함해 총 1958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각 대학은 이번 수시모집을 통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형 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대학별 특성화 전략을 바탕으로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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