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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94억 투입 ‘천리안위성 6호’ 개발 본격화…2033년 발사해 환경·해양 관측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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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9:12

7694억 투입 ‘천리안위성 6호’ 개발 본격화…2033년 발사해 환경·해양 관측 고도화

간단 요약

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을 도입해 미세먼지와 적조 등 대기·해양 환경을 정밀하게 감시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주항공청과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가 공동 추진하는 ‘천리안위성 6호’ 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2020년 발사된 천리안위성 2B호의 임무를 계승해 대기 및 해양 환경을 지속적으로 관측하는 국가 핵심 우주자산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총사업비 약 7694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2027년부터 7년간의 개발 과정을 거쳐 2033년 발사될 예정입니다. 김진희 우주항공청 인공위성부문장은 “천리안위성 6호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대기·해양환경을 지속적으로 관측하는 국가 핵심 우주자산”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위성에는 정지궤도 환경·해양 탑재체의 국산화 기술이 적용됩니다. 특히 기존 화학추진 방식의 기동성과 전기추진 방식의 연료 효율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추진시스템’을 도입해 위성 수명을 연장하고 궤도 유지 능력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저염분수나 적조 등 어업 피해를 유발하는 해양 현상을 상시 감시하는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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