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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재교섭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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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0:24

금호타이어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재교섭 불가피

간단 요약

노사 합의안이 조합원 투표에서 과반의 찬성을 얻지 못해 최종 부결됐습니다.

노조는 즉각적인 파업 대신 조합원 의견을 추가 수렴한 뒤 재교섭에 나설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금호타이어 노사가 마련한 임금·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금호타이어지회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광주·곡성공장 조합원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으나, 임금협상안과 단체협약안 모두 과반의 찬성을 얻지 못했습니다. 이번 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3309명 중 2871명이 참여해 86.76%의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임금협상안은 찬성률 45.39%, 단체협약안은 45.97%에 그치며 모두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앞서 노사는 기본급 3% 인상과 경영성과 격려금 550만 원, 2018년 특별합의 이행 격려금 250만 원, 근로장려금 50만 원 지급 등에 합의한 바 있습니다. 부결의 배경으로는 일부 조합원들 사이에서 제기된 임금 인상 방식에 대한 불만이 꼽힙니다. 저연차 직원의 기본급 인상률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됩니다. 합의안에는 품질·생산성 향상과 광주공장 화재 휴업자 지원, 직무교육 및 전환배치 계획 등 고용 안정 방안도 포함됐으나 조합원들의 마음을 돌리지는 못했습니다. 노조는 당장 파업에 돌입하기보다 조합원들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재교섭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금호타이어 측은 노사가 심사숙고해 마련한 합의안이 부결된 데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교섭이 원만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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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34
광주에 반도체클러스터 깔면 생길일 ...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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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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