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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4년 만에 출근길 지하철 시위 전면 중단…서울시의회와 대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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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0:20

전장연, 4년 만에 출근길 지하철 시위 전면 중단…서울시의회와 대타협

간단 요약

서울시의회 민주당이 장애인 이동권 및 노동권 보장을 위한 조례 개정을 당론으로 추진합니다.

전장연은 총 73차례 이어진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4년여 만에 전면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021년 12월 시작한 출근길 지하철 시위를 4년여 만에 전면 중단합니다. 전장연은 그간 총 73차례에 걸쳐 장애인 권리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이어왔으나,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과의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습니다. 다만 매주 수요일 진행하는 버스 탑승 시위는 계속될 예정입니다. 이번 중단은 서울시의회 민주당이 장애인 이동권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조례 개정을 약속하며 성사됐습니다. 민주당은 장애인 이동권 및 일자리 제공을 위한 당론 제1·2호 조례안을 다가오는 본회의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24년 폐지된 ‘권리 중심 공공 일자리’를 복원하고, 2030년까지 특별 교통수단의 차량별 일일 운행률을 3분의 2 이상 확보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조례안은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상임위 심사를 거쳐 9월 11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입니다. 이상훈 시의회 민주당 대표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거부권 행사 가능성에 대해 시민들이 민주당에 3분의 2 이상의 의석을 보장해 주신 만큼 조례가 정상 작동하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면 시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합의를 정치적 거래로 규정하며, 향후 5년간 약 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추계되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우려를 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세계일보
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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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59
하나의 새로운 카르텔이 만들어졌군~~수틀리면 또 하겠지~~속내가 다 보이는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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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58
원래 민주당과 한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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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54
테러단체와 협상을 하면 당분간은 해결되는듯 싶어도 테러단체는 곧 무언가를 더 요구한다. 그래서 테러단레와는 협상을 하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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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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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2:36
표독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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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36
재명이와 민주당이 세금빼먹기 돌려깍기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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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1:18
드러누워 깽판치면 돈 쥐어주는 나라 되어 버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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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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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2:53
본인의 이익을 위해서 시민들을 인질로 삼은 당신들의 모습을 절대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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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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