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NH투자증권

#종합투자계좌

#고액자산가

#배광수

NH투자증권 종합투자계좌 3호 1200억 완판…고액자산가 몰렸다

logo

뉴스보이

2026.08.25. 10:56

NH투자증권 종합투자계좌 3호 1200억 완판…고액자산가 몰렸다

간단 요약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상향하며 투자 매력을 높인 것이 주효했습니다.

자산 10억 원 이상 고액자산가 비중이 68%에 달하며 흥행을 주도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의 세 번째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인 ‘N2 IMA1 중기형 3호’가 모집 이틀 만에 1200억 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완판됐습니다. 지난 4월 4000억 원 규모의 1호와 6월 1200억 원 규모의 2호에 이어 3호까지 연달아 흥행에 성공하며, NH투자증권의 IMA 누적 발행액은 6400억 원에 도달했습니다. 이번 3호 상품은 기존 1·2호 대비 수익성을 강화한 점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NH투자증권은 3호의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을 연 4.5%로 책정해 이전 상품(연 4.0%)보다 0.5%포인트 높였습니다. 이러한 전략은 고액자산가들의 자금을 대거 유입시키는 결과로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이번 상품에 투자한 고객 중 자산 10억 원 이상인 비중은 68%로, 1호(62%)와 2호(51%)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법인 고객과 신규 자금 유입도 활발합니다. 1~3호 상품을 합산한 법인 판매금액 비중과 전체 신규 유입 자금 비중은 56.7%로 집계됐습니다.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는 “리테일의 상품기획·영업 역량과 IB사업부딜소싱, 운용사업부의 운용 역량을 연계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