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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700만 패드 무상 기부…대전공장 생산라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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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1:18

유한킴벌리,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700만 패드 무상 기부…대전공장 생산라인 전환

간단 요약

7월 말 기준 누적 700만 패드를 지원하며 총 4만 6826명의 이른둥이가 도움을 받았습니다.

경제성이 낮은 초소형 기저귀를 위해 대전공장은 두 달에 한 번 주력 생산을 멈추고 공정을 전환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유한킴벌리가 하기스 이른둥이 캠페인을 통해 기부한 초소형 기저귀가 올해 7월 말 기준 누적 700만 패드를 돌파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도움을 받은 이른둥이는 총 4만 6826명에 달합니다. 이른둥이용 기저귀는 경제성이 낮아 생산이 쉽지 않지만, 유한킴벌리는 이를 위해 대전공장의 주력 제품 생산을 두 달에 한 번씩 중단하고 공정을 전환하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이러한 지원은 2011년 신생아집중치료실(NICU) 의료진의 요청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전체 출생아의 10.2%인 2만 4144명이 조산아로 태어나는 만큼, 이른둥이 돌봄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한킴벌리는 전국 30여 개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 NICU와 자사몰 맘큐를 통해 필요한 가정에 기저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생리대 기부와 발달장애 아동 교육자료 보급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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