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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근육 지키는 비만 신약 ‘HM17321’ 3.5조 기술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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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1:20

한미약품, 근육 지키는 비만 신약 ‘HM17321’ 3.5조 기술수출

간단 요약

기존 치료제의 한계인 근손실을 극복하고 지방만 선택적으로 줄이는 혁신 기전을 갖췄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한미약품은 최대 3조 5천억 원 규모의 기술 수출 성과를 거뒀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이 차세대 비만 신약 후보물질 ‘HM17321’을 글로벌 제약사 로슈 그룹의 자회사인 제넨텍에 기술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제넨텍은 한국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해당 물질의 개발과 상업화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번 기술수출의 총 계약 규모는 최대 23억 달러, 한화로 약 3조 5천억 원에 달합니다. 한미약품은 이 중 확정 선급금으로 1억 9천만 달러를 우선 수령했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임상 1상이 진행 중인 HM17321은 초기 단계 신약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장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HM17321은 기존 GLP-1 계열 치료제인 위고비나 마운자로와 차별화된 기전을 가졌습니다. 기존 치료제가 근손실을 유발한다는 한계가 있었다면, 이 물질은 신체 대사를 활성화해 지방을 선택적으로 감소시키고 근육량을 보존하거나 늘리는 것이 특징입니다. 2034년 135조 원 규모로 성장이 전망되는 글로벌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이번 신약이 새로운 판도를 제시할지 주목됩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성과가 차세대 비만 치료 시장의 핵심 이정표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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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1:28
목표가만 올렸다 하면 ㅈㄴ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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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06
대통령 대법관 20명 넘게 혼자 임명하고, 연임 중임 개헌하려고 하는 찐독재 사상 뇌구조좀 고쳐주는 약은 없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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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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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11
지방빼준다는거야 알겠고 근육을 쫌 사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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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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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22
뉴스로 나온 호재는 결코 탑승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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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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