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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3.5조 규모 비만 신약 기술수출…증권가 목표가 일제히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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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1:01

한미약품, 3.5조 규모 비만 신약 기술수출…증권가 목표가 일제히 상향

간단 요약

로슈그룹 자회사 제넨텍과 차세대 비만치료제 'HM17321'의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가 재평가받으며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미약품이 로슈그룹 자회사인 제넨텍과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HM17321'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총 계약 규모는 최대 23억 달러, 한화로 약 3조 5000억 원에 달하며, 이 중 선급금은 1억 9000만 달러(약 2850억 원) 규모입니다. HM17321은 기존 GLP-1 계열 치료제의 단점인 근손실을 줄이고 체지방 감소와 근육 보존을 동시에 겨냥하는 신약 후보물질입니다. 현재 단일용량상승시험을 마치고 반복용량상승시험 단계에 진입해 개발이 순항 중입니다. 이번 대규모 기술수출로 증권가는 한미약품의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를 재평가하며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했습니다. 다만 올해 2분기 북경한미의 영업이익이 중국 내 집중구매 제도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97.5% 급감한 6억 원에 그친 점은 실적 부담 요인으로 꼽힙니다. 한미약품은 올해 4분기 비만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출시와 내년 상반기 'HM15275' 임상 2상 결과 공개를 앞두고 있어 추가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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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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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17
한국 제약사의 힘을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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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1:19
목표가는 나라도 합니다,,,그거 누구나 다 할수 있어요,,, 주식 사라고 부추길려 하는거죠.. 팔라는 목표가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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