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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10명 중 6명 이상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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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3:00

서울시민 10명 중 6명 이상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반대

간단 요약

서울시민 63.9%가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한 공공주택 공급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들은 미래세대를 위한 공원 보전을 가장 큰 반대 이유로 꼽았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용산공원 부지의 공공주택 공급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응답자의 63.9%가 반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는 서울시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026년 8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거주 만 18세 이상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습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0.2%입니다. 반대 의견을 낸 시민 중 81.2%는 '미래세대의 공원을 훼손하는 근시안적 정책'을 주된 이유로 지목했습니다. 반면 찬성 측은 '무주택자의 주거안정 기여'(69.3%)를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안대희 서울시 미래공간기획관은 주택 공급 필요성과 별개로 용산공원의 공공적 가치를 보전해야 한다는 시민 의견이 폭넓게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의 반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국학부모단체연합은 성명을 통해 주택공급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과거 군사시설로 사용된 부지의 토양오염 정화 현황과 안전성 확보 방안을 투명하게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향후 정부 협의 및 주택공급 정책 논의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머니투데이
1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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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31
어느 선진국이 공원에다가 임대주택을 짓냐? 전과자놈들이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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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2:19
낙후라도는 정치 이용물 평생을 당하면서 아직도 정신못 차려~ 배추 승리는 오직 낙후라도 가짜반도체 (군공항 임시 장비 이전 미국측 합의도 없어 반도체공장은 미국에 투자하라 압박. 물. 전기 .인력로 전부 불가능) 저질사기 법적책임 꼭물어야. 나라 멍들게 하는 라도는 딴나라 세상 라도 인간들은 나라 앞날 걱정도 없나 나라가 망해도 더불근저당 정권인가..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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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10
시민들이 반대하는데 왜 모두의 공원에 지어야하는지? 어떤 특정인들을 위한 주택이되는게 공정한지? 역차별아닌가요? 갈라치기 그만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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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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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20
자기들집값 떨어질까봐반대 하나마나한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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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2:30
서울은 끝났어 공원 부셔 버리고 아파트 짓겠다는 이야기 나온거 자체가 아파트 공급 0개라는 뜻인거야 재건축.재개발 뿐인데 높아진 분당금과 첨예한 이익세력들 다툼으로 30년 걸려도 쉽지 않고 결국 서울은 중심지이론에 의해 슬럼화 되어 갈거고 서울을 벗어난 경기도에 교육.일자리.교통발달로 육각형 새로운 다핵 중심지들이 늘어날거고 그 증거가 삼성전자.하이닉스 고액 년봉자들 몰려있는 영통.수지.광교.동탄이 대한민국 제 1의 경제도시가 될거고 거기다 행정도시는 점차 세종 결국 판교.분당.수지.광교.동탄 여기가 진짜 수도 서울 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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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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