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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약자동행지수’ 3년 연속 상승… 6대 영역 모두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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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1:12

서울시 ‘약자동행지수’ 3년 연속 상승… 6대 영역 모두 개선

간단 요약

약자동행지수가 150.7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안전과 돌봄 분야가 지수 개선을 주도하며 시민 삶의 질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의 시정 핵심 철학인 ‘약자와의 동행’이 시민 삶 전반에 걸쳐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24일 ‘2025 서울 약자동행지수’가 150.7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22년 기준값 100을 설정한 이후 3년 연속 상승한 수치입니다. 이번 지수 산출에서는 생계·돌봄, 주거, 의료·건강, 교육·문화, 안전, 사회통합 등 6대 영역이 모두 전년 대비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안전 영역이 49.3포인트(33.1%) 급등하며 전체 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생계·돌봄 영역도 31.4포인트(24.6%) 오르며 뒤를 이었습니다. 정책 추진을 위한 재정적 뒷받침도 강화됩니다. 서울시는 올해 약자동행 관련 예산을 전년 대비 5.9%(8704억 원) 증액한 15조 6359억 원으로 편성했습니다. 이동률 서울시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는 “사각지대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지원을 강화한 결과”라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일부 과제는 남았습니다. 주거 영역 전체는 상승했으나, ‘주거 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규모’는 임대주택 연계의 어려움으로 0.9% 감소했습니다. 또한 사회통합 지수는 99.5로 반등했으나 여전히 2022년 기준값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이번 평가는 학계 전문가와 시민참여옴부즈만 등 외부평가단 50명이 참여해 객관성을 더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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