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통영시

#특별재난지역

#드론

#거제시

#집중호우

통영시, 특별재난지역 시 전역 확대 위해 드론 동원 피해 조사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8.25. 13:51

통영시, 특별재난지역 시 전역 확대 위해 드론 동원 피해 조사 총력

간단 요약

정부는 현재 거제 전역과 통영 일부만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한 상태입니다.

통영시는 570개 섬을 포함한 시 전역의 피해를 정밀 조사해 추가 지정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통영시가 특별재난지역 선포 범위를 시 전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1일 거제시 전역과 통영시 산양읍·봉평동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우선 선포한 바 있습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재난이 시 전역에 걸친 광범위한 피해임을 강조하며, 섬 지역을 포함한 현장을 빠짐없이 조사해 실제 규모를 중앙합동조사에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집계된 잠정 피해액은 150억여 원이며, 거제와 통영을 합쳐 314세대 616명의 이재민이 발생해 귀가하지 못한 상태입니다. 570개의 섬으로 구성된 지리적 특성상 현장 접근이 어려운 점을 고려해 시는 드론까지 동원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중앙합동조사에서 누락 없는 피해 산정을 위해 경남도와 협력할 방침입니다. 전병일 통영시의회 의장은 행정구역이나 초기 집계 차이로 지원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역시 통영시 전역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현재 거제·통영 지역의 응급 복구율은 79.6%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조선일보
1개의 댓글
best 1
2026.8.25 06:11
고위직 고무원들은 반팔입고있으면 춥냐? 이런날씨에도 다듀 길팔에 점퍼까지...냉방병은 안걸리겄다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