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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실종 99.7%가 단순 가출?… 제주 실종 허위 종결에 경찰 감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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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3:37

성인 실종 99.7%가 단순 가출?… 제주 실종 허위 종결에 경찰 감찰 착수

간단 요약

지난해 성인 실종 신고 7만여 건 중 99.7%가 수색 없이 종결되어 골든타임 확보에 한계가 있습니다.

제주 실종 사건의 허위 종결 의혹을 계기로 경찰이 대응 체계 전반에 대한 감찰과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접수된 18세 이상 성인 실종 신고 7만 814건 중 99.7%인 7만 591건이 별도의 수색 없이 종결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제주에서 발생한 장미란(37) 씨 실종 사건 당시 담당 경찰관이 실종자와 통화조차 하지 않고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며 대응 체계의 허점이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현행법상 성인은 '실종아동법' 적용 대상이 아닌 '가출인'으로 분류됩니다. 이로 인해 범죄 연루 가능성이 확인되지 않으면 위치정보나 카드 내역 확보에 제약이 커 적극적인 수사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실제로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접수된 성인 실종 신고 4만 1,894건 중 미해제 건수는 245건에 달합니다. 사태가 심각해지자 이재명 대통령은 철저한 진상 규명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경찰청은 사건 처리와 지휘·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으며,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담당 경찰관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책임을 약속했습니다. 국가수사본부 역시 전국 경찰서 형사과장에게 실종 사건 처리 결과를 직접 확인하도록 하는 강화 계획을 전달했습니다. 한편, 실종 신고 후 1시간 이내에 사건이 종결되는 비율은 2015년 26.8%에서 2026년 6월 53.1%로 급증했습니다. 소재 파악 권한을 확대하는 법안도 논의되고 있으나, 채무자 추적이나 가정폭력 피해자 정보 노출 등 악용 우려로 입법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한국일보
16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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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0:48
3게월동안 찾지않던 시신을 언론보도 몇분만에 찾아내는 능력자들이 즐비한 경찰들.. 그것도 CCTV도 사라져 동선도 모르는데 서울에서 김서방 찾는 판에 운좋게 잘찾네.. 찾은 시신을 국과수에 의뢰하지 않코. 자기들이 판단에서 자살로 결론을 짓네.. 그것도 멀쩡한 시신도 국과수에 가서 부검을 하고 판단하지 않음.. 이 더운 날에 멀쩡하지도 않을 시신을 보고 판단해버리고. 야자수 나무에서 어떻게 매달릴 수 있는지. 나라가 총체적난국이다. 개판이다 일반시민도 이렇게 생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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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0:42
실종에서 사망이라고 하면 모든 수사가 마무리되어 CCTV도 삭제되고 모든게 끝이라며.. 이걸 아는 경짤들이 더이상 수사할 수 없게 만든 사건 아님.. 혹시 제주경찰 안에 공안이 있는거 아닐까? 요즘 경찰들은 왜이렇게 복면을 다 쓰고 다님? 신분이 노출되면 불안한거야?. 대민봉사하는데.. 밭에서 풀뽑는 것도 아닌데. 썬크림도 있고.. 나만 별생각이 다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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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3
2026.8.24 20:37
더부러공산정권이 지덜 대통령 수사했다고, 검찰을 없애버렸으니 가뜩이나 일도 많은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경찰들업무는 배로 늘어났구만! 그래도 이번 사건의 경찰 책임은 당연히 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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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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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46
실종 가출을 빠짐 없이 초기에 제대로 하려면 근무 중인 경찰 대부분을 동원해도 모자랄 것이다. 이번엔 책임과 권한을 명확히 해 법령과 시스템을 갖춰라. 정부 출범이 언젠데 치안 총수도 없이 경찰을 운영하는 것부터 실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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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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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4:42
이런 경찰 권력 키우는 민주당이란...... 검찰 보완수사권을 유지해야지. 지들이 싫다고 없애버리는 민주당... 이게 나라인가 싶다......1찍들만 보완수사 안 받으면 될걸. 왜 남까지 보완 수사 받을 권리 빼앗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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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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