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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장동혁 2년 만의 회동, '수시 대화' 합의에도 현안은 신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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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07:36

김민석-장동혁 2년 만의 회동, '수시 대화' 합의에도 현안은 신경전

간단 요약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년 만에 공식 회동을 갖고 수시 대화에 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대법관 제청과 100조 원대 미래대응기금 등 주요 현안을 두고는 날 선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026년 8월 24일 국회에서 마주 앉았습니다. 양당 대표의 공식 회동은 2024년 9월 1일 이후 2년여 만입니다. 그간 비상계엄탄핵 정국을 거치며 대화가 단절되었으나, 이번 만남을 통해 여야는 '수시 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회동은 곧 주요 현안을 둘러싼 공방으로 이어졌습니다.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방식과 정부가 추진하는 100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양측은 팽팽한 입장 차를 보였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미래대응기금에 대해 "100조 원이 넘는 예산은 국가재정법의 기본적인 통제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김민석 대표는 이날 당 대표 직속 '대통합추진단'을 설치하며 전방위적인 연대와 통합 행보를 공식화했습니다. 추진단 산하에는 진성준 의원이 맡은 진보연대분과와 이해식 의원이 담당하는 조국혁신당 연대분과 등을 두어 구체적인 확장 전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통합 행보는 시작부터 잡음이 일었습니다. 조국혁신당은 입장문을 통해 "혁신당과의 연대를 담당할 기구와 담당자를 일방적으로 발표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며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4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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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25
백보드 보고 ㅋㅋㅋ 잘한다 잘한다 장동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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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0:14
여야 당대표 만남의 킥은 백보드였음!!! "연임은 없다.재판받겠다" 이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ㅋㅋ 김민석을 저 백보드앞에 앉히겠다는 생각까지하고 준비한거면 장동혁 정치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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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06
장동혁은 김현지나 이재명이 조정하는 군체 원숭이1호 같아요 군체1호 원숭이 에게 물리면 장동혁 처럼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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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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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2:34
장동혁이 영입 1순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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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2:57
민주당은 김민석이 말아 먹을 것이고 ㅡ 국짐은 좀비가 이미 말아 먹어 식물정당화 되었다 ㅡ 난세에 영웅이 나타 난다고 ㆍ새롭고 참신한 정치인을 국민은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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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3:58
이참에 친명당(한강새똥돼주길당)과 반명당(문조털래유당)으로 분당함이 어떠냐? 허구헌날 짜증나게 싸움박질이 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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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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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3:36
김앤장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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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21:39
필수 불가결한 야 리더? 그렇지 장씨가 없었으면 이씨가 이렇게 난장판을 이끌수 있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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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4 19:15
윤석열도 노무현 찬양 장동혁도 노무현 찬양 국짐은 노무현을 계승한 정당이다 당명도 열린우리당으로 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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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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