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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 예고에 시민단체 '줬다 뺏는 연금' 해결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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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5. 18:48

정부 '하후상박' 기초연금 개편 예고에 시민단체 '줬다 뺏는 연금' 해결 요구

간단 요약

정부가 저소득 노인에게 더 많은 연금을 주는 하후상박 개편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는 기초연금 수급으로 생계급여가 삭감되는 문제 해결이 우선이라고 주장합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저소득 노인에게 더 많은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하후상박' 개편안을 준비 중입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8월 말이나 9월 초에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개편은 지난 3월 이재명 대통령이 빈곤 노인에게 연금을 더 후하게 지급하는 방안을 제안한 이후 본격화됐습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정부의 개편 방향에 반발하며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노년유니온 등으로 구성된 빈곤노인기초연금보장연대는 25일 국회 회견을 통해 가장 가난한 노인의 권리를 박탈하는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현행 제도에서는 기초연금을 받으면 생계급여가 삭감되는 사례가 빈번합니다. 지난해 기초연금 수급으로 생계급여가 깎인 노인은 87만 명에 달하며, 이들의 월평균 감액액은 33만 2610원으로 기초연금 최고액의 97.1% 수준입니다. 이로 인해 기초연금 수급이 오히려 불이익이 될까 봐 신청을 포기하는 노인도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기초생활보장 수급 노인 중 기초연금을 받지 않는 인원은 2020년 2만 968명에서 4년 만에 3.3배 증가한 6만 9776명으로 추산됩니다. 시민단체는 소득인정액이 늘어날 경우 의료급여 자격까지 상실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며, 정부가 제시하려는 기준 중위소득 100% 연동의 근거가 불분명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중앙일보
1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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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55
호의가 계속 되면 권리로 생각하게 된다는 좋은 선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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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8:24
배려가 권리로 변하는 놀라운 기적.. 아무리 그래도 열심히 벌어서 연금 받는 사람보다 더 줘서는 절대 안된다..이러면 노동의 가치가 상실하고.그럼 국가경쟁력이 사라진다..독일.프랑스 유럽의 지도자들은 청년들에게 일을 하라고 권유한다고 한다..그렇지 않으면 현재의 이 난국을 돌파할수 없다고...결국 우리의 미래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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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47
낸만큼만 가져가게해라 왜 국민이 돈한푼 안낸 노인네들까지 전부 책임져야하냐 이게 공산당이지 뭐냐 애초에 저게줬어야지 계속 올려주니 당연한줄 알잖냐 그지 좌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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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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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7:08
나이들면 똑같이 줘야지 뭔 개소리냐 걷어갈땐 카드나 대출 연체금 받아쳐먹을때처럼 악마같이 굴더니 새는돈이나 줄여라 시의원 월급이 5백이 넘는단다 국개의원은 달에 억단위로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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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06:53
연금? 중국인들 다 줘삐라... 그라고 망해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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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0:15
민주당 정부는 전략이 없다 그냥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하는게 민주당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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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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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1:07
기초생활수급자는 최저 생계비를 매달 입금 받는데 기초연금은 못 받는 것이 당연하죠 다른 소득이 있어도 그거 합해서 최저 생계비 되는 만큼 받는데 기초연금만 예외로 해주는 것이 말이 되나요. 수급자 숫자를 줄이고 수급액을 늘리는 개편이 방향은 맞습니다. 그리고 재산을 너무 관대하게 보는데 서울에 고가 주택에 사는 사람도 받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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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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