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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억 가로챈 중국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한·중 공조 수사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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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00:54

102억 가로챈 중국 거점 보이스피싱 조직, 한·중 공조 수사로 덜미

간단 요약

악성 앱을 이용해 수사기관을 사칭한 범죄 조직이 한·중 공조 수사로 붙잡혔습니다.

60대 이상 고령층을 노려 102억 원을 가로챈 조직원 10명이 현지에서 검거됐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강원경찰청이 중국 길림성 공안청과 공조해 중국에 거점을 둔 보이스피싱 조직원 10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한국인을 대상으로 조직적인 사기 행각을 벌여왔습니다. 범죄 조직은 60대 이상 고령층의 개인정보를 확보한 뒤, 수사기관을 사칭하며 접근했습니다. 특히 피해자가 경찰에 직접 확인 전화를 걸어도 조직원에게 연결되도록 하는 '전화 가로채기' 악성 앱을 악용해 피해를 키웠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확인된 피해자는 총 118명, 피해 규모는 약 102억 원에 달합니다. 1인당 최대 피해액은 6억 8천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검거된 조직원 10명은 중국인 4명과 한국인 6명으로 구성됐으며, 역할에 따라 피해금의 3~12%를 성공수당으로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가상화폐로 은닉한 범죄 수익 4억 5천만 원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신청했습니다. 최현석 강원경찰청장은 해외를 거점으로 한 범죄가 고도화되는 만큼, 해외 수사기관과의 실질적인 공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강원도민일보
2개의 댓글
best 1
2026.8.25 16:56
보이스피싱 관련자는 사형으로 다스려라. 그러지 않는 이상 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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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2
2026.8.25 15:54
보이스피싱 범죄자는 무조건 10년 이상으로 처벌하면 내일 아침부터 범죄자 싹 살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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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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