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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국방장관 시리아 완충지대 방문…“군대 철수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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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03:25

이스라엘 국방장관 시리아 완충지대 방문…“군대 철수 안 해”

간단 요약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시리아 남부 완충지대를 방문해 군 철수 불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시리아 정부는 이를 주권 침해로 규정하며 국제사회의 개입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이 25일(현지시간) 시리아 남부 완충지대를 직접 방문해 군대를 철수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4년 12월 바샤르 알아사드 전 시리아 대통령의 독재 정권이 붕괴한 이후 이스라엘이 시작한 군사작전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당시 1974년 유엔 중재로 설정됐던 비무장지대(DMZ) 합의가 파기됐음을 선언하고 시리아 영토 깊숙이 진격했습니다. 이후 약 1년 8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이스라엘군은 쿠네이트라와 헤르몬산 일대를 사실상 점령한 채 병력을 주둔시키고 있습니다. 카츠 장관은 지하디스트의 위협이 존재하는 한 헤르몬산과 안보 구역에서 물러서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이스라엘은 자국의 안보 이익을 위태롭게 하며 시리아 내 입지를 넓히려는 튀르키예의 시도에 맞서 공군기지 공습 등 강경한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리아 외무부는 성명을 내고 카츠 장관의 월경 행위를 불법 입국으로 규정했습니다. 시리아 정부는 이번 행위가 자국의 주권과 영토 보전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며 국제사회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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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연합뉴스
1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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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5 16:36
끝까지 더 빨리 다 극몰살인만해 한국이랑 한국 관련된것들 있는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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