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제주서부경찰서

#실종 신고

#장미란

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경찰…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logo

뉴스보이

2026.08.26. 06:15

실종 신고 허위 종결한 경찰…제주서부서 지휘라인 4명 대기발령

간단 요약

부 경장이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며 경찰이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피해자 시신은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됐으며, 경찰은 지휘라인 4명을 대기발령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37) 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실 수사가 잇따라 드러났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실종수사팀 소속 부 경장은 지난 5월 장 씨의 실종 신고를 처음 접수한 지 약 2시간 만에 안전 확인 없이 연락이 닿은 것처럼 허위 보고하고 사건을 종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장 씨로 추정되는 시신은 실종 신고가 접수된 지 104일 만인 지난 24일 숙소에서 약 400m 떨어진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수사팀이 최초 112신고 녹음파일의 보존 기간 연장을 요청하지 않아 입건 닷새 뒤인 16일 해당 파일이 그대로 삭제되는 등 초동 수사 부실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청은 이번 사건의 지휘·감독 책임을 물어 전·현직 제주서부경찰서장 등 4명을 대기발령하고 감찰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또한, 부 경장이 지금까지 담당한 실종 신고 298건을 대상으로 허위 종결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재발 방지를 위해 앞으로 실종 사건 해제 시 형사과장과 서장에게 보고하고 승인받는 절차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10월 형사사법 체계 개편을 앞두고 경찰 수사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커지자, 전국 일선 경찰서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 처리한 실종 사건에 대한 전수 점검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52개의 댓글
best 1
2026.8.25 20:36
이게 견찰들의 민낯인데도 보완수사권을 폐지시켜놨으니 정권 교체만이 유일한 방도다.
thumb-up
111
thumb-down
0
best 2
2026.8.25 22:00
검찰의 복구를 위해서라도 정권교체는 반드시 필요하다..
thumb-up
29
thumb-down
0
best 3
2026.8.25 21:56
이렇게 해도 검찰없애고 견찰이 최고 라는 좌파들 자기들 죄가 많으니 이런 놈들한테 맏겨서 어물쩡 넘어갈려고 하는 수작 입니다
thumb-up
26
thumb-down
0
서울신문
34개의 댓글
best 1
2026.8.25 21:34
재명아.. 이런 경찰에 범죄 수사를 맡긴다고... 이재명만 살고 국민은 죽어랴 하는 더러운 세상... 당신 삶에 저주만 았기를 바란다.. 이게 뭐니..
thumb-up
89
thumb-down
5
best 2
2026.8.25 21:22
하늘위에 군림한 경찰을 이제 뭐 어쩔건데 ㅋㅋ
thumb-up
44
thumb-down
1
best 3
2026.8.25 21:44
이런꼴 볼려고 보완수사권까지 폐지했나? 속히 부활시켜라
thumb-up
38
thumb-down
2
SBS
33개의 댓글
best 1
2026.8.25 21:28
총체적 난국이 따로 있는 게 아니구나. 저런 조직이 수사권을 독점한다고??
thumb-up
278
thumb-down
4
best 2
2026.8.25 21:28
범죄국가 만들었어 자신들의 범죄전과를 보편화 시키고자 검수완박를 완성시킨 더불어 범죄당! 훌륭하다! 이제는 범죄국가가 가는이상 일반인들도 총기휴대를 할수있는 법 만들어야 하겠지...
thumb-up
76
thumb-down
3
best 3
2026.8.25 21:23
이 지경인데도 경찰만 믿어야하나
thumb-up
69
thumb-down
1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