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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첨단바이오 미래 논한다…제12회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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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08:39

AI와 첨단바이오 미래 논한다…제12회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 개막

간단 요약

식약처가 주최하는 제12회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가 서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전 세계 16개국 전문가 5000명이 모여 AI 및 첨단바이오 규제 혁신을 논의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2026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GBC)'를 개최합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미국, 유럽, 일본 등 16개국 규제기관 관계자와 제약·바이오업계, 학계 전문가 등 약 5000명이 참여해 바이오 혁신기술의 미래와 규제 방향을 모색합니다. 첫날 개회식과 기조강연에는 이상엽 KAIST 교수와 제레미 파라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차장보 등이 연사로 나서 바이오 기술 발전과 규제 혁신을 주제로 발표합니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혁신의 가능성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속도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라며 과학적 규제 혁신을 통해 K바이오의 세계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식약처는 신약 등의 허가·심사 기간을 240일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사전상담과 수시검토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글로벌 규제당국자 초청 워크숍을 열고, 캐나다·일본·싱가포르 등 규제기관 담당자와 국내 기업 간 1대1 상담을 진행합니다. 올해는 국내 기업의 성공 경험을 공유하는 'K바이오 혁신 리더스 토크'가 처음 신설되어 눈길을 끕니다. 아울러 바이오의약품 동물대체시험 워크숍을 통해 WHO 등 해외 기관과 동물대체시험 도입 현황 및 국내 기술 구축 상황을 공유하며 국제적 협력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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