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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0개 계열사 모여 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 및 전문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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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8.26. 09:42

KB금융, 10개 계열사 모여 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 및 전문성 강화

간단 요약

선제적 예방 체계를 구축해 민원 발생 전부터 소비자 불편 요인을 살피기로 했습니다.

현장 경험 인력을 배치하고 데이터 기반 관리 지표를 활용해 전문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B금융그룹이 금융소비자보호 체계를 사후 대응에서 선제적 예방 중심으로 전환합니다. 지난 8월 24일 열린 '제3차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의회'에는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라이프생명 등 10개 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가 참석해 그룹 차원의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데이터 중심의 소비자보호 수준 측정 도구인 '소비자보호 품질지수(CPQI)'의 정교화 방안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KB금융은 이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 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할 방침입니다. 조직의 전문성과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인력 운영 체계도 강화합니다. 상품개발과 영업, 법무 등 현장 경험을 갖춘 인력을 소비자보호 부서에 배치하고, 해당 업무를 장기간 수행하도록 하여 실질적인 보호 역량을 키우겠다는 전략입니다.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을 업무에 접목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습니다. 강연자로 나선 김미영 전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은 최신 감독 기조와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소비자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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